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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9 깨닫지 못한 무뎌진 마음의 증거(막6:49-52)
    작성자 김형욱 등록일 2022-01-12 17:50:20 조회수 110


    2022.01.09 깨닫지 못한 무뎌진 마음의 증거(막6:49-52)


    예수님은 제자들을 도와주러 가시다가, 지나치려고 하십니다.
    제자들의 믿음을 시험해 보는 것입니다. 나를 만나러 오시는 예수님을 알아보는지 시험해 보는 것입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합니다.
    풍랑속에 있는 원독자들도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한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유령이라고 생각합니다. 놀라서 두려움에 빠져 있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말씀하십니다.
    두려워 말라고 하십니다. 이방 전도에 용기를 내라는 뜻입니다. 바다는 ‘두려움의 상징’입니다. 걷다는 것은 ‘두루 행했다’는 뜻입니다. 예수님이 이방전도를 방해하는 바람을 다스리고 오셨다는 뜻입니다.


    예수님이 배에 오르시니 바람은 그쳤고, 제자들은 몹시 놀랐습니다.
    제자들이 제정신이 아닙니다. 초대교회도 이방전도를 방해하는 풍조 때문에 제정신이 아닙니다. 주님이 우리를 보내신 이방전도의 뜻은 모른 채, 우리도 제정신 없이 살고 있습니다.


    제자들의 마음이 무뎌졌습니다.
    제자도, 초대교회도, 우리도 이방 구원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왜 빵을 먹이셨는지, 왜 먹이라고 하셨는지 깨닫지 못합니다. 영혼 구원에 냉담하고 무관심합니다.


    이방 전도를 방해하는 풍조를 잠잠하게 하고 , 영혼 구원의 기쁨을 맛보려면? (말씀적용)

    ‘내 맘속에 VIP 전도에 대한 혹시
    방해하는 내키지 않는 “맞은편”이 있다면,
    기도하고 주님과 함께 건너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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