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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1 유혹을 이겨낸 증거 (막1:11-13)
    작성자 김형욱 등록일 2022-05-03 21:40:21 조회수 118


    2022.05.01 유혹을 이겨낸 증거 (막1:11-13)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 태어난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애벌레에서 깨어나서 하나님 나라를 날아다니며 살아가도록 만들어주고 싶어 하십니다.


    예수님은 극과 극의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예수님을 광야로 내몰았던 성령과 예수님을 시험하는 사탄 사이에서 예수님은 왜 시험과 갈등에 처해있을까요? 예수님을 시험하는 짐승(악마)와 예수님을 시중드는 천사들을 왜 대비시켰을까요?


    1세기 원독자들은 예수님과 똑 같은 상황에 처해있습니다.
    한때는 성령의 역사로 충만하였지만 현재는 로마 네로의 박해속에 내몰려 시험중에 있습니다.


    침묵하시는 하나님께 두가지 의문이 있습니다.
    - 하나님 지금 어디에 계십니까? 우리를 버리셨습니까?
    - 이 시험을 이겨낼 수 있을까요? 이 핍박이 언제쯤 끝나는 것입니까?


    예수님처럼 성령을 따라 살 것인가? 사탄의 유혹을 따라 갈 것인가?
    성령을 따라 가면 주님을 섬기는 천사가 되고, 힘들다고 사탄의 시험을 따라가면 들짐승이 될 것입니다.


    사탄은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들의 절대가치를 가지고 공격합니다.
    네가 하나님의 자녀라고? 하나님이 너를 사랑한다고? 라며 뒤흔듭니다. 십자가에서 내려와 자신이나 구원하라고 유혹합니다.


    우리의 자녀에게 절대가치를 가르쳐줘야 합니다.
    너를 죽기까지 사랑하시는 영원한 하나님 아버지가 있다고 가르쳐야 합니다. 너는 하나님의 사랑받는 아들 딸이라고 가르쳐줘야 합니다.


    우리는 껍질을 깨고 나와야 합니다.
    육의 몸을 보면서 영의 몸이 활동하는 예수님의 부활의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기쁨,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 딸입니다.


    사탄과 들짐승의 시험과 유혹을 이기는 증거를 얻으려면? (말씀적용)
    “나의 모든 분별과 결정의 최종 영적 권위와 그 기준을,
    내 지식, 내 경험, 익숙한 전통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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