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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5 솟아나는 샘물의 복음 (요4:7-15)
    작성자 김형욱 등록일 2022-05-17 11:52:16 조회수 157


    2022.05.15 솟아나는 샘물의 복음 (요4:7-15)


    야곱의 우물을 마셔도 다시 목이 마를 수밖에 없다고 하십니다.
    야곱의 우물은 사마리아 율법, 경전을 말합니다. 사마리아 율법을 지키고 예배를 드리는 것은 야곱의 우물물을 떠다 마시는 것을 말합니다. 그래서 다시 목마를 수밖에 없습니다. 나와 다르기 때문에 물 한 모금 줄 수 없다는 것이 신앙인의 모습입니다.


    예수님이 주시는 물은 어떤 물이길래 영원히 목마르지 않을까요?
    예수님의 말씀은 우리 심령속에 물이 솟아나는 샘이 되는 말씀입니다. 복음의 말씀이 심령안에서 물의 샘이 되면, 다시는 목이 마르지 않습니다.


    기쁨과 감사로 하는 사람은 누구도 말릴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영을 불어넣어 주셔서,
    1. 굳은 마음을 부드러운 새마음으로 만들어 주신다고 하십니다. 성령의 열심이 내속에 샘물이 되어 솟아나게 하십니다.
    2.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 싶은 목마름을 주시고, 할 수 있는 능력도 주십니다.


    목마른 수가성 여인의 속에서 물샘이 솟아나자,
    1. 물동이를 버립니다. 목마름(인생의 문제)이 완전히 해소 되었습니다.
    2. 동네로 들어가 사람들에게 말합니다. 주님을 만난 간증이 넘칩니다. 관계가 회복되었습니다.


    심령속에 솟아나는 샘물이 되어, 신바람나게 신앙생활을 하려면? (말씀적용)
    “내 힘으로 하려는 맘을 잠시 내려놓고,
    성령께서 내게 말씀하신 것 같으면 즉시 순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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