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용하고 계신 브라우저는 오래되었습니다.
알려진 보안 취약점이 존재하며, 새로운 웹사이트가 깨져 보일 수도 있습니다.
최신 브라우저로 업데이트 하세요!
오늘 하루 이 창을 열지 않음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게시판 내용
    2022.06.12 매인 것을 푸는 복음 (마18:15-20)
    작성자 김형욱 등록일 2022-06-13 17:53:47 조회수 124


    2022.06.12 매인 것을 푸는 복음 (마18:15-20)

     


    내 형제가 범죄하였을 때, 어떻게 하나님의 방법으로 풀어야 할까요?
    - 직접 찾아가서 단 둘이 있는 자리에서 충고합니다.
    - 듣지 않으면, 한두사람을 데리고 가서 얘기합니다.
    - 듣지 않으면, 교회 당회가 그 사람을 불러 공식적으로 얘기합니다.
    - 듣지 않으면, 이방사람이나 세리로 취급합니다.

     

    용서하는 것은 사람 관계를 푸는 것뿐만 아니라 하늘에서 매고 푸는 것과 연결됩니다.
    땅에서 매이면 하나님과 소통하는 영까지 묶여버립니다. 용서를 구하지 않으면 혹은 용서를 해주지 않으면 내 영까지 묶여버립니다. 용서를 빌고, 용서를 해주면 풀립니다 .

     

    내 잘못을 인정하는 것과 용서를 해주는 것 중 어느 것이 더 힘든가요?
    자존심 때문에, 무엇을 잘 못 했는지조차 모르기 때문에, 내 잘못을 인정하는 것이 힘듭니다.
    기분이 나쁘기 때문에, 또 잘못할 것이라고 단정하기 때문에 용서하는 것이 힘듭니다.

     

    잃어버린 양, 작은 사람 하나라도 망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정당한 4가지 절차를 통해서 잃어버린 양을 회복시키시라고 하십니다. 잃어버린 형제를 얻기 위하여 포기하지 말고 세 증인이 함께 모여 기도하면 반드시 들어주신다고 하십니다. 두세 증인과 함께 정당한 절차를 통한 교회의 결정은 하나님이 함께한 결정, 하나님의 결정이라고 하십니다.


    몇 번까지 용서를 해야 할까요?
    하나님의 용서는 셀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 자체를 용납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십자가에서 우리를 용서해 주셨을 뿐만 아니라, 아들 딸로 용납해주셨습니다.

     

    묶이고 매인 것을 풀려면 어떻게 기도해야 할까요? (말씀적용)
    하나님께서 내 모든 죄를 다 용서해 주시고,
    나를 사랑하는 자녀로 용납해 주신 것처럼,
    내게 범죄한 그 형제자매를 용서가 아닌
    [그 사람을 용납]하기로 결정하고 함께 기도한다!


    facebook tweeter line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1502022.09.18 마음이 깨끗한 사람의 복 (마5:8)김형욱2022.09.19108
    1492022.09.11 자비한 사람의 복 (마5:7)김형욱2022.09.13133
    1482022.09.04 의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의 복 (마5:6)김형욱2022.09.0671
    1472022.08.28 온유한 사람의 복 (마5:5)김형욱2022.08.31124
    1462022.08.21 슬퍼하는 사람의 복 (마5:4)김형욱2022.08.23124
    1452022.08.14 마음이 가난한 사람의 복 (마5:3)김형욱2022.08.17146
    1442022.08.07 진정한 행복으로의 초대 (마5:1~2)김형욱2022.08.09135
    1432022.07.31 멈출 줄 알게 하는 복음 (시편46:9-11)김형욱2022.08.01124
    1422022.07.24 묶인 것을 푸는 복음 (창45:5-8)김형욱2022.07.27115
    1412022.07.17 역사의 축을 바꾸는 복음 (창25:29-34)김형욱2022.07.19116
    1402022.07.10 맹세의 우물 속에 감춰진 복음 (창21:25-33)김형욱2022.07.10137
    1392022.07.03 정체성을 확증해 주는 복음 (롬9:24-29)김형욱2022.07.04134
    1382022.06.26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복음 (롬4:16-21)김형욱2022.06.28131
    1372022.06.19 분열 된 나를 치유하는 복음 (롬7:18-25)김형욱2022.06.21135
    >> 2022.06.12 매인 것을 푸는 복음 (마18:15-20)김형욱2022.06.13124
    1352022.06.05 하나 되는 복음 (요17:20-23)김형욱2022.06.06137
    1342022.05.29 하나님의 거룩한 곳 (출 3 : 5)김형욱2022.06.01135
    1332022.05.22 새 계명의 복음 (요14:15-21)김형욱2022.05.24137
    1322022.05.15 솟아나는 샘물의 복음 (요4:7-15)김형욱2022.05.17153
    1312022.05.08 거듭남의 복음 (요3:3-8)김형욱2022.05.10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