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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0 맹세의 우물 속에 감춰진 복음 (창21:25-33)
    작성자 김형욱 등록일 2022-07-10 15:19:57 조회수 137


    2022.07.10 맹세의 우물 속에 감춰진 복음 (창21:25-33)


    새옹지마처럼 우리는 앞날을 잘 모릅니다. 화인 것처럼 보인 것이 복이 될 수 있고 불행이었던 것이 행복이 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아브라함이 아비멜렉과 평화조약을 맺습니다.
    조약을 맺고 그곳의 이름을 브엘세바(맹세의 우물)라고 정합니다. 그리고는 우물을 빼앗아갔다고 아브라함이 항의를 합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이 암양 새끼 일곱 마리를 따로 떼어 아비멜렉에게 더 줍니다. 우물의 소유권이 아브라함에게 있음을 인정받기 위한 것입니다.


    이삭의 출생 전후의 아브라함과 아비멜렉 사이에 두 사건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아비멜렉이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를 빼앗아 갑니다.
    아브라함은 살기위해 아내를 누이라고 반거짓말을 합니다. 하나님의 언약의 자식이 나올 수 없는 상황입니다. 하나님이 사라의 몸이 더럽혀지지 않도록 지켜 주십니다. 사라에게 어떤 나쁜 짓도 하지 않았다는 증표로 아비멜렉은 은 천세겔을 같이 보냅니다.


    평화조약을 이미 맺었는데도 아브라함은 우물을 팠다는 증거로 새끼 암양 일곱마리를 줍니다.
    우물은 아브라함의 아내를 두고 한 말입니다. 사라가 낳은 아들은 나의 아들이라는 것입니다. 수치스러운 소문이 아브라함을 따라다닙니다. 아브라함은 이 슬픔속에 있는 비밀을 감추고 싶습니다.  


    하나님이 개입하셔서 지켜주시고 소양떼와 은 천세겔까지 받게하십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이루어 가시는 섭리와 은혜의 증거를 보여주십니다. 수치와 두려움속에서도 하나님의 방법으로 이삭을 언약의 아들로 태어나게 해 주신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수치와 두려움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아브라함으로 그의 인생을 새롭게 바꿔주십니다. 우리의 수치를 웃음이 되게 하십니다.


    과거의 수치가 기쁨이 되고, 지난 날의 부끄러움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삶이 되려면? (말씀적용)
    “지금까지 해온 ‘신앙생활’에서,
    이제 ’생활신앙’을 갈망하며 연습하고 기도한다!”

    두가지 예배가 있습니다.
    - 모이는 예배입니다.
    - 생활로 한주간 드리는 예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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