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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7 역사의 축을 바꾸는 복음 (창25:29-34)
    작성자 김형욱 등록일 2022-07-19 17:19:03 조회수 115


    2022.07.17 역사의 축을 바꾸는 복음 (창25:29-34)


    질문을 하는 사람만이 인생의 목적을 붙들며 갈 수 있고, 내 삶의 내일의 얘기를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삭은 60대에 첫 아이를 얻습니다. 언약의 자손이라면서, 이것은 뭔가요?
    하나님이 이삭에게 쌍둥이를 주셨습니다. 배 속에서부터 서로 싸웁니다. 불안한 리브가에게 배 속에 두 민족이 있는데, 형 에서가 동생 야곱을 섬긴다고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이상한 응답입니다.


    에서는 팥 죽 한 그릇에 야곱에게 장자권을 팝니다.
    장자권을 가볍게 여겼기 때문입니다. 장자권을 문지방 짓밟듯이 짓밟아 버린 것입니다. 우리도 야곱과 똑같습니다.


    사탄은 사십일간 금식한 예수님을 시험합니다.
    돌들로 떡이 되게 하라고 합니다. 자본주의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 사탄은 돈이 생명의 떡이라고 미혹하며 넘어뜨립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짓눌려, 힘을 못씁니다.


    왜 장자권을 쉽게 팔아먹어 버릴까요?
    하나님 나라의 상속자인 것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와 더불어 공동 상속자입니다. 그런데 팥죽 한그릇에 하나님 나라를 팔아먹을까요?


    주님이 가르쳐준 기도에 보면, 시험에 들게 하지 말라고 기도합니다.
    ‘돈이 곧 생명의 빵이다; 라는 시험에 빠지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생명의 떡은 하나님의 말씀, 예수님 밖에 없다는 것이 되어집니다.


    에서와 똑 같은 시험이 우리에게 옵니다.
    팥 죽 한 그릇에 천국 상속권을 팔아먹을 것인가? 천국 상속권을 위해서 팥 죽 한 그릇을 기꺼이 포기할 것인가?


    역사의 축을 바꾸시는 하나님의 일하심에 참여하려면? (말씀적용)
    “당장 눈 앞에 보이는 것보다 ,
    보이지 않는 영원한 것을 소망하며 선택한다!”

    나의 팥죽 한 그릇은 무엇 일까요? 토요일 잠자기 30분전에 무엇을 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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