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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4 묶인 것을 푸는 복음 (창45:5-8)
    작성자 김형욱 등록일 2022-07-27 09:18:38 조회수 121


    2022.07.24 묶인 것을 푸는 복음 (창45:5-8)

    아직도 인생이 내 뜻대로 되어야 한다고 고집하겠습니까? 하나님의 뜻과 목적대로 되면 안되겠습니까?


    요셉이 형들의 미움을 받고 이집트로 팔려오게 되었습니다.
    이런 억울한 일이 어디 있습니까? 그 뿐만 아니라, 여주인을 성폭행하려 했다는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에 들어갔습니다.


    요셉은 왜 노예로 팔려갔습니까?
    억울함을 풀어내는 삶의 해석이 되어야 합니다.

    - 형들이 시기해서 요셉을 노예로 팔렸다고 하는 것은 사실로써 해석하는 방법입니다. 사실을 사실로 확인이 되어야 하지만 여기에 머물면 안됩니다. 보복의 악순환이 계속될 뿐입니다.

    - 모든 일에는 하나님의 분명한 계획과 섭리가 있다는 것이 의미로써의 역사 해석입니다. 하나님이 요셉을 먼저 보내서 가족의 생명을 구원하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사실로써의 역사해석에서 의미로써의 역사해석으로 넘어가야, 상처와 억울함에서 벗어나 에너지와 시간을 하나님의 뜻과 섭리에 집중하여 해낼 수 있는 자가 됩니다.


    묶여 있는 것이 언제 어떻게 풀어질까요?
    - 내가 누구인가 정체성을 바로 알 때, 풀어집니다. 누구인지 모르고 열심히 사는 것은 헛된 인생입니다. 나는 하나님의 보냄 받은 자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 악까지도 선으로 바꾸셔서 구원을 만들어내시는 하나님의 주권을 믿어질 때 풀어집니다. 우리의 계획 위에 하나님이 있음을 봐야 합니다. 이럴 때 자유함이 나옵니다. 예수님은 의인임에도 십자가에 달리셨지만, 가롯유다의 악까지도 선으로 바꾸셔서 죄인들을 구원하는 창조를 이루셨습니다.


    내 삶 중에 일어난 사건들을 믿음으로 해석하는 능력을 어떻게 키울 수 있을까요? (말씀적용)
    ‘내 삶의 주어를 나와 사람들이 아닌,
    하나님으로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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