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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4 마음이 가난한 사람의 복 (마5:3)
    작성자 김형욱 등록일 2022-08-17 09:41:58 조회수 162


    2022.08.14 마음이 가난한 사람의 복 (마5:3)


    성경에서는 마음이 가난한 자가 복이 있다, 부유한 자는 화가 있다고 말합니다. 이것은 무엇일까요?

    가난하다는 말은 심령이 가난하다는 것을 말합니다.
    마음이 자기의로 가득차서 배부른 바리새인의 기도와 영이 굶주린 세리의 기도중에서 하나님은 세리의 기도를 받으시고 인정해 주십니다. 심령이 가난한 사람은 하나님을 향한 굶주림으로 무슨 말씀을 주든지 감사함으로 순종하며 인도함 받습니다.


    가난하다는 말은 부서진다는 뜻입니다.
    자기 영이 부서진 사람입니다. 사람이 부서져야 하나님이 사용하십니다. 하나님이 깨뜨리십니다. 하나님만 갈망하며 목말라하게 됩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를 통해 하나님 나라를 확장해 가십니다.


    왜 가난한자가 복이 있다고 하셨을까요?
    하나님 나라가 그들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심령이 가난한 사람만 하나님 나라를 경험하며 살아갑니다. 하나님 말씀대로 다스림 받고 인도함 받는 것을 경험합니다.


    왜 마태를 통해서 팔복의 말씀을 원독자들에게 읽게 했을까요?
    유대인 그리스도인들중 로마의 핍박과 환란으로 다시 유대교로 돌아가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배신하고 유대교로 돌아가면 명말받는다는 경고입니다. 환란중에서도 제자로 끝까지 따르라는 격려와 위로입니다.


    예수님에게 걸려 넘어지지 않는 사람이 복이 있다고 합니다.
    우리는 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지켜주지 않으면, 우리 자신을 지킬 수 없습니다. 영이 하나님을 갈망하고 목마른 사람에게 복음이 증거되고 하나님 나라가 임합니다. 자기 의로 배부른 사람에게는 하나님 나라가 없습니다.


    영과 진리로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만납니다.
    찬양할 때, 내 영이 춤을 춥니다. 기도할 때, 아멘 아멘으로 화답합니다. 설교말씀 들을 때, 내게 주신 말씀으로 받습니다. 성령께서 한주간 말씀을 실천하고 적용하게 해주십니다. 목장모임에서 그 은혜를 나눕니다. 천국이 임한 사람입니다.


    가난한 마음으로 천국을 살아가려면? (말씀적용)
    “나의 모든 선택과 분별과 결정하는데 최종 기준은,
    내 감정, 오랜 전통, 내 경험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대로” 믿고 그대로 순종한다!”

    마지막 시대에 세가지 믿음이 있습니다.
    1. 죽은 믿음입니다. 말씀은 듣지만, 실천 순종 적용하여 살려고 하지 않습니다.
    2. 병든 믿음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처음 사랑을 잃어버렸습니다.
    3. 산 믿음입니다. 죽도록 충성하는 믿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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