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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4 의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의 복 (마5:6)
    작성자 김형욱 등록일 2022-09-06 09:47:37 조회수 75


    2022.09.04 의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의 복 (마5:6)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배부를 것이라고 합니다.
    ‘의’는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를 말합니다. 산상수훈을 관통하는 말은 ‘의’입니다. 예수님과 종교지도자 사이에 ‘의’를 놓고 충돌이 일어납니다.


    율법학자들과 바리새인들의 의는 더러운 옷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행하고 남보다 선하게 살아서 자기 의로움으로 꽉 차 있습니다. 자기 의로 배불러 있습니다. 더러운 걸레가 깨끗한 행주 행세를 하고 있습니다.


    너희의 의가 저들의 의보다 더 나아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합니다.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모시면, 내 안에 계신 예수님이 나의 의가 됩니다. 이제 우리는 죄인이 아니라 의인입니다.


    예수님은 공생애를 앞두고 40일간 금식하셨습니다.
    억지금식이 아니라 감사금식을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뜻과 의를 이루기 위해 인류의 죄를 대신 지는 것을 감사하셨습니다.


    친밀할수록 더 보고 싶습니다.
    예수님을 잘 믿을수록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더 목말라 하고,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는 관계를 세워갑니다. 이 관계속에 천국이 있습니다.


    하나님과 친밀할수록, 하나님을 향한 목마름이 더 커집니다.
    하나님을 가까이 할 수록, 헐떡이는 목마름과 배고픔이 있습니다. 나중에는 하나님을 만나고, 만족해서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배부름이 일어납니다. 사람은 목마름을 채워줄 수 없습니다. 다른 어떤 것으로도 채워지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것이 기쁘지 않은 원인이 있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이미지를 바꿔야 합니다. 하나님이 벌주고 야단칠까봐 무섭습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사랑하듯이 우리를 사랑하시고, 예수님처럼 의롭게 봐주시고 여겨주십니다. 이것이 예수님 믿는 것입니다. 죄책감과 수치감과 거절감이 내 삶 밖으로 배출 됩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살자고 말하십니다.
    하나님이 임마누엘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아예 장막을 치셨습니다. 성전이 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 속에 함께 계십니다. 이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굶주리고 갈망하고 찾을 때, 주님을 만나는 기쁨이 너무나 큽니다.


    의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에게 배부를 것이라고 하십니다.
    천국의 잔치에 참여한다는 뜻입니다. 즐거움과 기쁨에 참여한다고 뜻입니다.


    하나님과의 멀어지고 뒤틀린 관계가 친밀한 관계로 회복되고 하나님과 교제하려면? (말씀적용)
    “이달 시작되는 삶 공부를 사모하여 참여하되 시간이 나면 하려고 하지 않고,
    시간을 내서 목장식구들과 다함께 동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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