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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19. 100% 기도응답! (마7:7~12)
    작성자 송슬기 등록일 2023-02-22 21:35:30 조회수 166

    2023.02.19. 100% 기도응답! (7:7~12)

     

     

    원래 성경이 무얼 말씀하려고 하는 건지 귀를 기울이고 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주님의 음성이 들리기 시작합니다. 우리가 성경을 오해하고 있고 오해하면 성경말씀을 오용, 남용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주님께서는 무엇을 구하고 무엇을 두드리고 무엇을 달라고 하신 걸까요? 이것이 무언지를 알면 성령께서 말씀대로 시키는 기도로 구하면 100% 기도응답을 하나님으로부터 받습니다.

     

    이에 대한 증거로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나는 안 먹어도 내 자녀에게는 더 좋은 걸 먹이고 싶은 것이 부모 마음입니다.

    〔본문〕 9-10절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 말씀은 자녀인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응답받길 원하기보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녀에게 응답하시기를 더 원하신다는 걸 나타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구하기 전에 이미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필요를 알고 계십니다.

    마태복음 6장 32절에는 “이 모든 것은 모두 이방사람들이 구하는 것이요, 너희의 하늘 아버지께서는,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필요하다는 것을 아신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렇듯 하나님께서는 이미 우리의 필요를 알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께서 무엇을 구하라 하시는지를 먼저 찾아야 합니다.

     

    마태복음의 원독자(제1독자)는 유대인 그리스도인입니다. 그 당시 유대인 그리스도인들은 로마 황제의 박해로 인해 믿음의 뿌리가 많이 흔들리고 있었습니다. 그때 마태에게 전하라 하신 말씀이 마태복음서입니다.

    마태복음 7장 1-6절에서는 “심판(정죄)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그 당시에 서로 의심하고 비판하고 판단하고 정죄하던 그리스도 교회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이어서 심판(정죄)하지 않기 위해 해야 하는 것이 바로 〔본문〕 12절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물질을 구하는 기도는 사람이 지어낸 것입니다. 우리는 성경으로 돌아와야 합니다. 그러면 100% 기도응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내가 대접받고 싶다면 먼저 섬기고 대접해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주십니다. 섬기고자 했던 내 마음이 다짐과 달리 닫혔을 때에는 마음을 열게 해달라고 구하는 것입니다(11절).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구하는 자에게 무엇을 주시는 걸까요?

     

    “너희가 악할지라도 너희 자녀에게 좋은 것들을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야 구하는 사람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누가복음서 11장 13절

     

    우리가 먼저 대접하고 섬기면 성령님께서 우리 안에 오셔서 마음과 능력을 주십니다. 그 모든 걸 주시는 분은 오직 성령 하나님이십니다. 사람은 자기 힘으로 사랑할 수 없습니다. 성령 하나님을 통해 천국을 맛보고 살아가게 해주십니다.

     

    “하나님은 여러분 안에서 활동하셔서, 여러분으로 하여금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릴 것을 염원하게 하시고 실천하게 하시는 분입니다.”

    빌립보서 2장 13절

     

    하고 싶은 마음만 있고 힘과 능력이 없으면 무기력해집니다. 그래서 하고 싶은 마음과 할 수 있는 능력을 모두 주시기 위해 성령님을 보내주신 것입니다.

     

     

    말씀적용

    내게 이렇게 좀 해줬으면 한 것은 내가 먼저 하고, 내게 이렇게 좀 안 해줬으면 한 것은 내가 먼저 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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