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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26. 좁은 문, 좁은 길 (마7:13~14)
    작성자 송슬기 등록일 2023-03-01 12:22:53 조회수 159

    2023.02.26. 좁은 문, 좁은 길 (7:13~14)

     

     

    믿는 자들은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고 하십니다. “좁은 문은 무엇일까요?

    마태복음서 5장 20절에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의 의가 율법학자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의 의보다 낫지 않으면, 너희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그리고 마태복음서 7장 21절에는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나더러 ‘주님, 주님’하는 사람이라고 해서, 다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사람이라야 들어간다.”

    두 말씀을 통해 우리는 좁은 문이란 천국에 들어가는 문임을 알 수 있습니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 위해 우리는 두 가지를 같이 보아야 합니다.

    ① 마태복음서 7장 12절

    그러므로 너희는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여라. 이것이 율법과 예언서의 본뜻이다.”

    ② 마태복음서 7장 1-2절

    너희가 심판을 받지 않으려거든, 남을 심판하지 말아라. 너희가 남을 심판하는 그 심판으로 하나님께서 너희를 심판하실 것이요, 너희가 되질하여 주는 그 되로 너희에게 되어서 주실 것이다.”

     

    나는 내가대접받는 넓은 길로 가고 있습니까, 아니면 예수님의 길인 좁은 길로 가고 있습니까?

    넓은 문, 넓은 길은 멸망의 길입니다. 반대로 좁은 문, 좁은 길은 예수님의 길(생명의 길)입니다.

     

    우리는 좁은 길을 걸어야 합니다. 그걸 하신 분이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먼저 우리를 치료해주셨습니다. 예수님처럼 먼저 사랑으로 섬기고 예수님의 길을 실천해야 합니다.

    요즘 같은 시대에 누가 먼저 〔좁은 길을〕 걸을 수 있을까요? 바로 목자, 목녀입니다. 경에서 말씀하신 생명의 길은 목자, 목녀가 되는 길입니다.

     

     

    말씀적용

    목장식구들은 내 신앙생활의 목표를 목자 목녀 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목자 목녀들의 그 섬김과 나눔을 보고 배워간다! 목자 목녀들은 나와 같은 또 한 명의 제자를 세우기 위해 분가를 꿈꾸며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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