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용하고 계신 브라우저는 오래되었습니다.
알려진 보안 취약점이 존재하며, 새로운 웹사이트가 깨져 보일 수도 있습니다.
최신 브라우저로 업데이트 하세요!
오늘 하루 이 창을 열지 않음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게시판 내용
    2023.03.26. 보존하시는 하나님의 은혜 (마24:21~28)
    작성자 송슬기 등록일 2023-03-29 21:24:47 조회수 173

    2023.03.26. 보존하시는 하나님의 은혜 (24:21~28)

     

    마태복은 24장은 마지막 때에 종말의 징조와 경고의 말씀을 기록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마지막 때가 되면 예루살렘 성전이 돌 하나 남지 않고 폐허가 될 거라 말씀하셨습니다. 마지막의 종말은 언제 올 것이고 그 올 것은 어떤 징조가 나타날 건지 알려주시며 깨어 있으라고 하십니다. 징조는 세 가지로, 여러 곳에서 일어날 것이라 하셨습니다.

     

    첫째, 많은 거짓 그리스도(예언자)가 나타날 것이라 하셨습니다.

    이는 마태복음서 24장 5절, 11절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현대에도 여러 사이비 종교들이 많이 있습니다. 왜 기존 그리스도인들은 이러한 사이비에 넘어가는 것일까요?바로 성경은 가지고 다니지만 성경은 보지 않기 때문입니다. 

     

    둘째, 각 처에서 전쟁과 기근, 지진이 계속 일어날 것이라 하셨습니다.

    이는 마태복음서 24장 6-7절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최근까지도 세계 각지에서 전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전쟁이 일어나면 기근이 생겨나고 식량을 무기 삼게 됩니다. 모든 현상이 성경대로 일어나고 있음을 증명합니다.

     

    셋째, 무서운 환난과 핍박이 닥칠 것이라 하셨습니다.

    이는 마태복음서 24장 21-22절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갈수록 예수님을 믿기가 어려운 세상입니다. 9-10절을 보면 얼마나 그 강도가  어느 정도인지를 말씀하십니다. 세상이 교회를 쓸어버릴 것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계속 성경으로 돌아와야 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위 세 가지 중 거짓 진리가 가장 무섭습니다. 핍박과 환난은 강할수록 쭉정이와 거짓 진리를 드러내지만 미혹은 가짜들이 득세하게 만들고 교회를 분열시키기 때문입니다. 믿음과 교회를 지키는 것이 가장 어려운 일이기 때문에 성경에서도 반복적으로 말씀하십니다(본문 23-26절). 

     

    그리스도가 어디에 있다, 언제 온다는 말을 믿지 마십시오.

    주님의 다시 오심은 번개가 번쩍이고 천둥이 울리듯 갑작스럽게 임하실 거라고 기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27절). 오직 성경대로 깨어 준비하는 자들이 주님의 진리 안에 살아있는 참된 그리스도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깨어 있는 성령의 사람들을 통해 일하십니다. 

     

    하나님은 구원의 하나님이셔서 종말이 온다고 하여 무조건 쓸어버리고 없애버리지 않으십니다.

    성경에서는 이 비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첫째, 복음으로 구원된 이방인의 수가 차야 합니다(마24:25). 

    둘째, 믿음으로 복음을 전하다가 순교한 자의 수가 차야 합니다(계6:9-11).

     

    매일 영의 양식을 먹고 하나님 말씀으로 돌아오는 것이 마지막 시대를 이겨낼 수 있는 방법입니다.

     

     

    말씀적용

    성경말씀에 뿌리를 내리고, 하나님의 인도함을 받는 복된 내 삶을 위하여, [매일성경]부터 구입하여 날마다 새벽 첫 시간에 함께 즐겁게 말씀묵상을 하면서 깨어 기도한다!

    facebook tweeter line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2032023.09.24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두 가지(왕상8:52~58)첨부사진송슬기2023.09.244
    2022023.09.17 오직 하나님 임재 안에서 (왕상7:21~22)송슬기2023.09.20127
    2012023.09.10 한 어머님의 가슴앓이 (왕상3:21~28)송슬기2023.09.10173
    2002023. 09. 23 분열과 갈등이 일어날 때 (왕상1:28~35)송슬기2023.09.06148
    1992023.08.27 내 남은 날을 세는 지혜 (시90:10~15)송슬기2023.08.29155
    1982023.08.20 참다운 새 목자 (렘23:1~6)송슬기2023.08.23145
    1972023.08.13. 그날이 오면 (렘19:1~6)송슬기2023.08.16123
    1962023.08.06 큰 장벽 앞에 마음이 흔들릴 때 (렘15:15~21)송슬기2023.08.09148
    1952023.07.30 주님, 어떻게 이럴 수가? (렘12:1~6)송슬기2023.08.03138
    1942023.07.23 피해자에서 수혜자로 살려면 (렘8:10~15)송슬기2023.07.26139
    1932023.07.16. 끝장을 내지 않으시는 하나님 (렘5:12~19)송슬기2023.07.18171
    1922023.07.09. 하나님이 살아 계신다면 왜? (렘2:13~22)송슬기2023.07.12179
    1912023.07.02. 건강한 교회, 행복한 신앙생활 (딛1:10~16)송슬기2023.07.04162
    1902023.06.25. 참 자유를 주는 은혜 (롬14:19~23)송슬기2023.06.25163
    1892023.06.18. 넘어짐의 신비 (롬11:8~12)송슬기2023.06.21147
    1882023.06.11. 끊을 수 없는 그 사랑 (롬8:31~39)송슬기2023.06.12183
    1872023.06.04. 은혜의 선물 (롬5:5~11)송슬기2023.06.06167
    1862023.05.28. 정욕의 노예 (롬1:24~32)송슬기2023.05.29152
    1852023.05.21. 함께 윈윈 하려면 (민32:20~27)송슬기2023.05.21155
    1842023.05.14.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예배(민28:1~8)송슬기2023.05.14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