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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09. 부활하신 예수님을 전해요! (마26:16~20) - 부목사 김원도
    작성자 송슬기 등록일 2023-04-12 22:24:34 조회수 140

    2023.04.09. 부활하신 예수님을 전해요! (26:16~20)

    -부목사 김원도

     

     

    연예인, 축구, , 자녀 등 우리를 기분 좋게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 때문에도 기뻐하나요?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여섯 시간동안 십자가형을 받으시던 예수님이십니다.

     

    흑암은 심판과 관련이 있습니다(10:22~23).

    오후 12시부터 3시까지 온 세상이 어두워졌습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은 예수님을 버리시고 심판하셨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오후 3시, 예수님께서는 “엘리 엘리 라마 사맛다리;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왜 예수님을 버리셨을까요?

    하나님의 계획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으로부터 버림을 받으면서까지 왜 십자가를 지셨을까요?

    우리의 죄 때문입니다. 우리 죄를 사하여 주려 하셨기 때문입니다. 죄는 하나님의 진노를 불러일으킵니다. 하나님을 죄를 싫어하십니다. 공의로운 하나님께서는 죄를 반드시 심판하십니다. 예수님의 울부짖음과 고통은 우리를 위함입니다. 모든 사람을 위함뿐만 아니라 심지어 당시에 핍박하던 로마 군인을 위해서까지도 십자가를 지신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돌아가셨을 때 휘장이 갈라지고, 땅이 흔들리고, 죽었던 성도들이 살아났습니다.

    믿지 않는 사람들이 우리를 보고 예수님을 믿을 수 있도록 하시기 위함입니다.

    휘장은 거룩하신 하나님과 사람을 구분하는 상징입니다. 이 휘장이 갈라지며 죄인인 우리가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나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땅이 흔들리고 갈라짐은 예수님이 참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증거 합니다.

    죽은 성도의 부활은 믿는 자들의 부활을 뜻합니다.

     

     

    십자가 죽음과 부활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입니다.

    우리도 부활의 능력으로 다시 살며 주님의 능력을 체험합시다.

     

     

    말씀적용

    부활하신 예수님의 능력으로 한 주간을 살아요. 부활하신 예수님을 전하기 위해 내가 만나야 할 사람을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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