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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5.14.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예배(민28:1~8)
    작성자 송슬기 등록일 2023-05-14 19:09:01 조회수 169

    2023.05.14.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예배(28:1~8)

     

     

    민수기는 출애굽 2세대들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출애굽 2세대들은 약속의 땅에 들어가면 매일 아침저녁으로 제사와 예배를 드려야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왜 이에 대해 말씀하셨을까요?

     

    하나님께서 하나님 자녀의 정체성을 세워주시기 위함입니다.

    예배는 그냥 드리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 앞에서 내가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가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출애굽 2세대들이 우상숭배를 하거나 세상 즐거움에 빠질 것을 아셨습니다. 그래서 제사와 예배를 드릴 때 하나님께 기쁨으로 구별하여 드려야 함을 가르치신 것입니다(출19:6).

    또한 하나님께서 힘없고 연약한 이스라엘을 택하신 것은 모든 열방이 너희를 통해 구원받게 하려 하심입니다(벧전 2:9). 하나님 자녀의 정체성은 왕 같은 제사장입니다. 하나님의 업적을 모두에게 알리는 것입니다. 이 정체성을 잃어버리면 모든 것을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모든 제사를 완성하실 예수님을 증언하기 위함입니다.

    이 제사를 완성하실 하나님의 아들이 오실 것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아침저녁으로 매일 예배를 드리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만약 귀찮다는 마음이 든다면 그것은 이미 마음을 세상에 빼앗겼다는 증거가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왜 매일 아침저녁으로 제사를 드리고 예배하라고 하셨을까요(3)?

    ① 마가복음서 15장 25절 :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았을 때는 아침 아홉 시였다. / 사도행전 2장 15절 : 지금은 아침 아홉 시입니다. 그러니 이 사람들은, 여러분이 생각하듯이 술에 취한 것이 아닙니다.

    위 두 말씀에서 아침 아홉 시는 제사를 지내는 시각으로, 기도하고 예배할 때입니다. 수천 년동안 같은 시간동안 예배를 드림으로써 희생제물은 이제 예수님이 되심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또한 오순절 성령이 강림하여 첫 교회가 탄생한 때도 아침 아홉 시입니다. 이 과정을 통해 예언과 성취를 정확하게 보여주신 것입니다.

    ② 당시의 저녁 예배는 오후 세 시에 드렸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시고 숨을 거두실 때(막15:34)도 오후 세 시입니다. 베드로와 요한이 성령 충만하여 예루살렘 성전으로 예배드리러 갈 때 성문에서 거지에게 복음을 전하고 벌떡 일어나 걸어간 시각이 오후 세 시였습니다(행3:1). 저녁 제사를 드리러 가는 시각이었습니다.

     

    주일은 한 주의 시작이자 주님의 날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영접했습니다. 그러니 주님의 날인 주일, 주님의 시간을 나의 시간으로 쓰면 안 됩니다. 그것은 내 시간이 아닙니다. 나의 최고가치를 먼저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예배입니다.

     

     

    말씀적용

    어제까지 베풀어 주신 크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다가올 내일을 소망의 주님께 맡기면서 오늘 하루하루를 먼저 하나님께 나아와 기도와 예배드리면서 기뻐한다!

     

     

    우리의 인생은 우리를 만드신 하나님이 가장 잘 아십니다.

    어디를 만지고 고쳐야 하시는지 잘 아십니다.

    그러한 하나님께 나도 최고의 예배를 드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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