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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6.18. 넘어짐의 신비 (롬11:8~12)
    작성자 송슬기 등록일 2023-06-21 20:45:53 조회수 149

    2023.06.18. 넘어짐의 신비 (11:8~12)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의 영혼을 구원할 때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신비한 방법을 쓰십니다.

     

    첫째, 하나님께서 선택받은 이스라엘의 마음을 강팍하게 만드십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만에 빠져 예수님을 믿지 않고 자기들 손으로 죽였습니다. 출애굽 때에도 바로는 히브리인들을 풀어주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바로의 마음을 강팍하게 만드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야 구원이 가까워지기 때문입니다.

     

    둘째, 하나님께서는 강팍해진 이스라엘을 통해 이방인의 구원을 확 열어버리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떤 새로운 일을 하시려고 할 때 사람이 가던 길을 막으시고 새로 준비하신 길을 열어주십니다.

     

    셋째, 하나님께서는 이방인 그리스도인들이 변하는 것을 보고 이스라엘이 달라지길 바라셨습니다.

    선택받았다고 믿었던 완고하고 자존심 강한 이스라엘이 자존심이 상해 하나님께 제대로 돌아오도록 하시려던 것입니다.

     

    다수가 힘을 많이 갖게 되면 억울하게도 소수가 밀립니다. 당시 로마교회는 숫자의 힘으로 소수를 눌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절대로 밀어붙이고 숫자로 이야기하면 안 된다고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로마교회의 두 지파를 회복시키기 위해 사도 바울을 사용하셨습니다.

    사도 바울은 이스라엘 벤야민 지파 출신이지만 하나님께서 택하시어 이방인의 구원을 위해 부르셨습니다. 이렇듯 사도 바울을 통해 화해와 통합을 보이신 것입니다.

     

    구원은 힘으로 밀어부칠 수 없습니다. 같이 섬기고 극복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쓰실 수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본문 12절에서 “이스라엘 전체가 바로 설 때에는, 그 복이 얼마나 더 엄청나겠습니까?”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당시 로마교회에서 싸우는 두 지파는 모두 안타깝게 보일 뿐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우리는 자만하면 안 됩니다. 차별해서도 안 됩니다. 함께 섬기고 극복하여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말씀적용

    남이 넘어진 것을 보고 손가락질하기보다는 나도 넘어질까봐 늘 조심하고 다수의 힘보다, 먼저 하나님의 뜻인 영혼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순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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