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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 09. 23 분열과 갈등이 일어날 때 (왕상1:28~35)
    작성자 송슬기 등록일 2023-09-06 22:01:57 조회수 156

    2023. 09. 23 분열과 갈등이 일어날 때 (왕상1:28~35)

     

     

    다윗 왕이 노쇠하자 아도니야와 솔로몬의 권력다툼이 무섭게 일어났습니다. 아도니야는 첫 번째로 언론을 잡고 두 번째로 군부(요압장군), 세 번째로 종교계(대제사장 아비아달)를 잡았습니다. 그리하여 자기가 왕이 될 거라고 자부하고 다니며 정적인 솔로몬과 그의 어머니 밧세바, 선지자 나단, 사독 제사장을 제거하려 합니다. 궁지에 몰린 밧세바와 나단은 다윗 왕에게 간청합니다. 결국 다윗 왕은 하나님께 맹세했던대로 솔로몬을 왕으로 세우겠다고 결단합니다.

     

    왜 솔로몬을 왕으로 세웠을까요?

    ① 다윗 왕이 왕으로 세우겠다고 약속한 아들입니다. 이것은 정통성입니다.

    ② 신약으로 가서, 솔로몬은 예수 그리스도가 샬롬 평화의 왕으로 오신다는 것을 예표한 증거가 됩니다.

    ③ 솔로몬의 별칭은 여디기야입니다. 이는 하나님께 사랑받은 자라는 뜻입니다. 신약에서도 하나님께서는 평화의 왕 예수 그리스도가 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받을 때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라고 하십니다.

    그리하여 위 세 가지로 증언이 완성됩니다.

     

    이 시대에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고 진리를 분별할 수 있을까요?

    내적인 증거가 있어야 합니다. 무엇이 성경대로 성경의 진리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그러나 만약 성경에 없을 때에는 내 속에 있는 내적인 증거를 찾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내적 증거란 무엇일까요?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중입니다(8:14~16).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영으로 인도받는 법을 잘 모릅니다. 왜 잘 안 될까요? 우리는 계속 혼과 육체의 방법으로 하나님께 맞추려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영은 하나님과 교제하고 접속합니다.

    인간을 창조하실 때 코에다가 하나님의 영을 불어 넣어주셨습니다. 이것이 생명입니다. 우리의 혼은 사람과 교제하기 위해, 우리의 몸은 자연과 교제하기 위해 주신 것입니다. 우리의 영은 하나님과 주파수를 맞추어야 합니다.

     

    주파수를 맞추면서 하나님과 영의 교제가 이루어지는 것이 내적 증거입니다.

    그리고 이 내적 증거가 살아있는 자가 거듭난 사람입니다.

     

     

    말씀 적용

    누구 편이냐? 질문을 하기 전에 먼저 '뭐가 성경의 진리이고, 공동체 모두에게 더 유익이 되는가?'를 하나님께 묻고 내적인 증거를 얻은 후에 결정한다!

     

     

    하나님 자녀라는 증거는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받는 것입니다.

    주파수를 하나님께 맞추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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