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용하고 계신 브라우저는 오래되었습니다.
알려진 보안 취약점이 존재하며, 새로운 웹사이트가 깨져 보일 수도 있습니다.
최신 브라우저로 업데이트 하세요!
오늘 하루 이 창을 열지 않음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게시판 내용
    2024. 01. 14 처음 사랑, 어떻게 회복 할까?(신명기 6:4~9)
    작성자 김준호 등록일 2024-01-16 21:45:37 조회수 191
    1. 01. 14 처음 사랑, 어떻게 회복 할까?(신명기 6:4~9)

     

     

    주님을 처음 만나고 처음 주님의 사랑을 느꼈을 때의 두근거림이 지금도 느껴지는 것은 믿음이 성장하지 못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어떻게 사랑할 수 있을까요?

    내 귀를 기울여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을 잘 듣는 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증거가 됩니다(신명기 6:4). 우리가 누군가를 사랑할 때 상대방의 말에 자연스럽게 귀를 기울이고 그 이야기를 듣고 싶어 하듯이 하나님을 사랑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싶어 지고 들리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마음 속에 계시지 않거나 사랑이 식어버린 것입니다.

    계명에도 나와 있듯이 하나님을 온 맘과 온 뜻과 온 힘을 다해서 사랑하는 것(신명기 6:5)이 첫 번째 사랑입니다. 이러한 하나님과의 관계가 세워지지 않는다면 두 번째 사랑인 이웃 사랑을 실천할 수 없습니다. 첫 번째 사랑인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가 맛보아야만 이러한 하나님의 사랑을 이웃에게 흘려보낼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십자가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한 증거가 있습니다.

    첫 번째 증거는 예수님이 대신 죽으신 것으로 우리를 죄와 사탄과 지옥의 권세에서 건져내신 것이고 두 번째 증거는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우리에게 유산으로 주신 것입니다.

     

    우리는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어떻게 사랑할 수 있을까요?

    성경에서는 반복적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계명을 받아서 지키는 사람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요한복음 14:21, 요한1서 5:2~3). 마찬가지로 예수님의 말을 지키는 사람도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요한복음 14:23).

    우리가 정말 하나님을 온 맘 다해 사랑하는지 아닌지는 목장 모임에서 나누는 것만 보아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은 결코 무거운 짐이 아닙니다. 그러나 거짓 영이 와서 하나님의 말씀이 너무나 큰 부담이 된다고 우리를 속이고 있는 것입니다.

     

    똑같은 말씀인데도 왜 누군가에겐 힘이 되고 누군가에겐 짐이 될까요?

    자신 가운데에 십자가의 사랑이 넘치는 사람들은 성경 말씀대로 살아가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짐이 되는 것입니다. 같은 무게라도 시멘트 덩어리를 짊어질 때와 금궤 덩어리를 짊어질 때 사람이 느끼는 마음이 다르겠죠. 우리는 주님을 사랑해서 예배에 온 사람은 주님의 음성이 들립니다. 주님은 여전히 우리를 주목하고 계시는데 우리는 대체 어디에 마음을 빼앗긴 걸까요?

     

    베드로는 예수님을 배신하지 않겠다고 말할 때 이미 넘어질 조짐이 보였습니다.

    베드로는 겟세마네 동산에서 예수님께서 기도하라 하실 때 잠에 취해 기도에 실패하면서 이미 넘어질 것이 확실했습니다. 이것이야말로 주님과 친밀한 교제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그럼에도 예수님은 다시 베드로에게 찾아오셔서 새로운 눈을 뜨게 해주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베드로에게 예수님을 사랑한다면 그의 어린 양들을 먹여서 길러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요한복음 21:17~18). 베드로의 믿음으로는 예수님의 길을 따라갈 수 없지만, 예수님이 부활의 능력과 생명을 부어 주셔서 그 길을 따라갈 수 있게 해주십니다.

     

    성공하면 사랑하지 않고 사랑하면 성공합니다.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예수님께서 맡겨 주신 영혼을 끝까지 사랑하면서 키워내고

    예수님과 함께 사는 하나님 나라가 임하는 삶을 구하시길 바랍니다.

     

    말씀 적용

    "매달 1회 이상 소중한 가족 목장 모임을 한다. 가장 맛있는 음식을 같이 먹고 서로 속맘과 받은 은혜와 감사를 나누면서  자녀들을 격려하고 '하나님이 너를 이처럼 사랑하신단다!' 축복하며 함께 기도를 한다!"

     

    믿는 가족이 없이 혼자 믿으신다면 그 중에 마음이 열려 있는 가족 한 명과 같이 간단히 나누시고 혼자 있는 싱글들은 ZOOM으로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facebook tweeter line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2322024. 04. 14 보상인가, 은총인가? (신명기 28:15~20)김준호2024.04.1622
    2312024. 04. 07 교회 공동체의 신비 (신명기 23:1~6)김준호2024.04.09175
    2302024. 03. 31 부활되어야 할 부활 (마가복음 16:9~13) 김준호2024.04.02169
    2292024. 03. 24 걸려 넘어지지 않으려면 (마가복음 14:27~31)김준호2024.03.26148
    2282024.03.17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려면 (마가복음 12:28~34)김준호2024.03.19152
    2272024. 03. 10 성공 NO! 섬김 YES! (마가복음 9:35) 김준호2024.03.11169
    2262024. 03. 03 더 영광스런 삶 (마가복음 8:31~38)김준호2024.03.05159
    2252024. 02. 25 너희가 먹을 것을 줘라! (마가복음 6:35~44)김준호2024.02.27133
    2242024. 02. 18 믿음 생활에 회의감이 들 때 (마가복음 4:26~34)김준호2024.02.20168
    2232024. 02. 11 사역보다 더 중요한 것! (마가복음 1:35~45) 김준호2024.02.12172
    2222024. 02. 04 불러야 할 새 노래! (시편 100:1~5)김준호2024.02.0694
    2212024. 01. 28 먹거리 편견을 뛰어넘는 정체성! (신명기 14:3~8) 김준호2024.01.30172
    2202024. 01. 21 거역한 자들에게 베푸신 은혜(신명기 9:23~29)김준호2024.01.23195
    >> 2024. 01. 14 처음 사랑, 어떻게 회복 할까?(신명기 6:4~9) 김준호2024.01.16191
    2182024.01.07 새 길을 걷게 하는 쉼표(신명기 3:23~28)김준호2024.01.09203
    2172023.12.31 기도와 찬양의 능력 (시99:5~9)송슬기2024.01.01212
    2162023.12.24 내게 가장 고귀한 것 (빌3:7~11)송슬기2023.12.25141
    2152023.12.17 억울한 고난의 신비 (욥39:27~30)송슬기2023.12.19159
    2142023.12.10 주님을 자랑하면 주님께 영광이 됩니다 (고전2:1~5) -정기영 목사(어스틴 늘푸른교회)송슬기2023.12.12167
    2132023.12.3. 참된 지혜(욥28:23~28)송슬기2023.12.05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