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용하고 계신 브라우저는 오래되었습니다.
알려진 보안 취약점이 존재하며, 새로운 웹사이트가 깨져 보일 수도 있습니다.
최신 브라우저로 업데이트 하세요!
오늘 하루 이 창을 열지 않음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게시판 내용
    2020.06.14 정말 진리를 아십니까? (요 18:33~38)
    작성자 김형욱 등록일 2020-06-18 06:39:14 조회수 242

    2020.06.14 정말 진리를 아십니까? ( 18:33~38)

    빌라도는 예수님을 조롱하고 빈정거리며 진리가 무엇이오?’라고 묻습니다.
    무엇이 진리일까요? 진리를 아나요?

    진리를 알고 살아가는 것이 내 인생에 왜 중요할까요?
    무엇이 내게 중요하냐는 것이 가치관입니다. 무엇이 진리이냐는 것이 세계관입니다. 세계관으로 사람, 사건과 미래를 봅니다. 그래서 세계관이 중요합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진리란 무엇일까요?
    1.
    17:17 아버지의 말씀, 성경이 영원한 진리입니다. 성경을 가지고 살아갈 때, 삶이 선명하고 분명합니다.
    2.
    14:6 성경은 한 분만을 증언합니다. 오직 예수님만이 진리입니다.

    왜 예수님만이 유일한 진리일까요?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고, 죽으면 심판이 있다는 것은 객관적 사실입니다. 예수님이 우리 죄를 대신해서 십자가에서 천벌을 받고 우리를 살려낸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이 객관적 사실에 합쳐지면 진리가 됩니다. 예수님만이 이 일을 이루셨습니다.

    왜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 하나님으로 맞아들이고 모시고 사는 걸까요?
    거짓 허상으로부터 나를 자유롭게 해방시켜 주셨기 때문입니다. 모든 사람이 탐심과, 위장된 정의에 얽매여 살고 있습니다. 진리이신 예수님을 알면, 참 제자가 되고, 예수님처럼 자유하게 됩니다.

    사실을 말하면 살 사람도 죽이고, 진리를 말하면 죽을 사람도 살립니다.
    교회는 사실(허상)을 말하는 곳이 아니라, 예수 진리를 얘기하는 곳입니다. 모든 사람은 자기 중심적이기 때문에 사실을 말할 수 없습니다. 허상입니다. 진정한 진리란, 왕위 찬탈을 시도하다 눈을 뽑히게 된 패륜아에게 자기 한눈을 빼서 준 아버지의 사랑과 같습니다. 사실에 사랑이 더해지니 진리가 되었습니다. 그 때 패륜아가 변화되었습니다.
     
    진리이신 예수님을 어떻게 따라가며 살 수 있을까요? (말씀 적용)
    내 최종 결정 기준을 내 경험, 내 지식에 두지 않고, 항상 성경에 둔다

    facebook tweeter line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602020.12.27 회피할 수 없는 교회의 마지막 사명 (계 10:8~11)김형욱2020.12.28141
    592020.12.20 결코 미룰 수 없는 골든타임 (계 10:1~7)김형욱2020.12.26131
    582020.12.13 아무나 되지 않는 회개 (계 9:13~21)김형욱2020.12.14181
    572020.12.06 진노 속의 더 큰 긍휼 (계 9:1~12)김형욱2020.12.07166
    562020.11.29 새로운 출애굽 (계 8:6~13)김형욱2020.12.01170
    552020.11.22 큰 환난 때에 가장 귀한 것 (계 8:1~6)김형욱2020.11.25187
    542020.11.15 큰 환난을 겪어 낸 사람들 (계 7:9~17)김형욱2020.11.17179
    532020.11.08 끝까지 하나님의 보호받는 사람들 (계 7:1~8)김형욱2020.11.11195
    522020.11.01 누가 버텨낼 수 있겠느냐? (계 6:9~17 )김형욱2020.11.02177
    512020.10.25 적 그리스도를 경계하라 (계 6:1~8)김형욱2020.10.27192
    50 2020.10.18 새노래로 "아멘!" (계 5:9~14)김형욱2020.10.20181
    492020.10.11 드디어 열린 계시의 말씀 (계 5:1~8)김형욱2020.10.14226
    482020.10.04 영광이 가득 찬 하늘 보좌 예배 (계 4:1~11)김형욱2020.10.06194
    472020.09.27 교회 안에 있는 비신자들 (계 3:14~22)김형욱2020.09.28155
    462020.09.20 열린 문이 있는 교회 (계 3:1~6)김형욱2020.09.22182
    452020.09.13 죽은 교회, 죽은 믿음 (계 3:1~6)김형욱2020.09.16216
    442020.09.06 내가 샛별을 주겠다. (계 2:18~29)김형욱2020.09.07188
    432020.08.30 만나와 흰 돌을 주겠다 (계 2:12~17)김형욱2020.09.02215
    422020.08.23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주리라 (계 2:8~11)김형욱2020.08.26177
    412020.08.16 처음 사랑을 회복하라 (계 2:1~7)김형욱2020.08.19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