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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9 두려워 하지 말아라 (계 1:12~20)
    작성자 김형욱 등록일 2020-08-11 17:25:56 조회수 264


    2020.08.09 두려워 하지 말아라 ( 1:12~20)


    신앙생활이 헛돌고 제자리 인가요?
    나와 주님 사이에 믿음의 체인이 벗겨진 것입니다. 다시 연결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어떤 분이실까요?
    -
    발에 끌리는 긴 옷은 구약의 대제사장을 말합니다. 대제사장은 백성을 위해서 중보기도 하고, 하나님이 택한 백성을 축복(하나님의 보호,은혜,평강) 합니다.

    - 가슴의 금띠는 왕을 말합니다. 예수님이 만왕의 왕임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왕은 평시에는 백성에게 공의로 판결을 내려주고 전시에는 가장 앞에서 적을 무찌르고 백성을 지켜줍니다.


    예수님은 지금 구체적으로 무엇을 하고 계실까요?
    -
    머리와 머리털이 흰 양털, 흰 눈과 같이 희다.
    예수님은 공의로운 심판주이심을 뜻합니다. 심판은 하나님께 맡기고 매일 충성스럽게 할 일을 하면 됩니다.

    -
    눈은 불꽃과 같다
    예수님은 모든 것을 꿰뚫어 보는 주님입니다. 아무도 내마음을 몰라 주더라도 주님이 알아주면 전부입니다.

    -
    발은 풀무불에 달군 놋쇠와 같다
    달군 놋쇠는 심판과 구원을 뜻합니다. 놋쇠로 된 재단 뿔은 만지는 죄인은 살았으며, 이스라엘 백성은 광야에서 놋뱀을 보고 살아났습니다.

    -
    음성은 큰 물소리와 같다
    심판 때 주님의 목소리가 땅 끝까지 미칠 것입니다. 예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
    오른손에는 일곱별을 쥐고 계신다
    오른손은 능력 권세의 손입니다. 능력과 권세로 붙드니 걱정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교회를 붙들고 다스리는 주권자이십니다.

    -
    입에서는 날카로운 양날칼이 나온다
    양날칼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심령을 회복시킵니다.

    -
    얼굴은 해가 강렬하게 비취는 것과 같다
    예수님이 빛이 되십니다. 빛이 임하면 어둠의 삶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두렵지 않습니다. 우리의 운명까지 바꾸십니다.
     
    영광의 주님을 뵀을 때, 엎드려 졌습니다. 그 예수님이 두려워 말아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주님이 붙잡고 계십니다.


    환란을 당할 때, 어떻게 하면 두려워하지 않고 예수님의 승리,능력,권세가 나의 승리,능력, 권세가 되는 삶을 살아 갈 수 있을까요? (말씀적용)


    성경을 더하지도 빼지도 않고 그대로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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