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용하고 계신 브라우저는 오래되었습니다.
알려진 보안 취약점이 존재하며, 새로운 웹사이트가 깨져 보일 수도 있습니다.
최신 브라우저로 업데이트 하세요!
오늘 하루 이 창을 열지 않음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게시판 내용
    2020.08.16 처음 사랑을 회복하라 (계 2:1~7)
    작성자 김형욱 등록일 2020-08-19 15:54:03 조회수 197


    2020.08.16 처음 사랑을 회복하라 ( 2:1~7)


    요한계시록 말씀을 생생한 삶의 현장에서 듣기 위하여 질문을 해봅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주일예배 드리지 말라고 한다면 어떤 선택을 할까요?
    - 현장 예배를 드린다.
    - On-line
    예배를 드린다.
    -
    주일 예배를 코로나 종식될 때까지 중단한다.

    일곱 교회의 말씀의 종들을 능력의 예수님의 손이 붙잡고 있습니다. 주님이 교회 사이에서 일하고 계십니다. 교회는 회의하는 곳이 아닙니다. 주님의 음성을 함께 듣고 결정하는 곳입니다.

    주님께서는 모든 것을 다 알고 계십니다.
    -
    수고와 인내를 알고 계십니다. 에베소교회가 낙심하지 않고 로마로 30명의 사역자를 파송하는 수고를 아십니다. 목자 목녀의 수고를 아십니다.
    -
    거짓 사도를 미워한 것을 아십니다. 당시 니골라당의 영지주의자들이 지금의 구원파입니다.

    주님께서 나무라실 것이 있습니다.
    -
    처음 사랑을 잃어버렸습니다. 회개하지 않으면 교회의 불을 꺼뜨리겠다고 하십니다. 주님이 교회를 떠나겠다는 뜻입니다. 200년간 기다렸지만, 회개하지 않은 에베소 교회는 현재 기둥만 남았습니다.

    처음 사랑은 무엇일까요?
    (
    22:36-39)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처음 사랑을 잃어버리면 두려움이 옵니다. (요일 4:18) 완전한 사랑이 임할 때 두려움을 내어쫒습니다.

    돌이켰을 때 주님이 주시는 복이 있습니다.
    돌이키는 자 즉, 주님의 말씀이 나를 이기는 자는, 하나님의 낙원의 생명 나무 열매를 먹습니다. 주님이 주신 진리의 생명의 만찬을 먹습니다.

    주님의 만찬에 동참하는 기쁨을 맛보고 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말씀적용)
    주일 예배를 온 맘 다해 준비해서 기쁨으로 드린다.

    -
    주일 아침에 싸우면 안됩니다. 주일에 자녀에게 야단치지 않습니다. 주일에 가장 맛있는 음식을 먹습니다.
    - 10
    분전에 미리 예배에 와서 주님의 임재를 갈망하는 기도를 드립니다. 앞좌석에 않습니다. 예배 후 3-4분간 말씀을 되새기며 주님의 임재 앞에 머무릅니다.

    facebook tweeter line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602020.12.27 회피할 수 없는 교회의 마지막 사명 (계 10:8~11)김형욱2020.12.28141
    592020.12.20 결코 미룰 수 없는 골든타임 (계 10:1~7)김형욱2020.12.26131
    582020.12.13 아무나 되지 않는 회개 (계 9:13~21)김형욱2020.12.14181
    572020.12.06 진노 속의 더 큰 긍휼 (계 9:1~12)김형욱2020.12.07166
    562020.11.29 새로운 출애굽 (계 8:6~13)김형욱2020.12.01170
    552020.11.22 큰 환난 때에 가장 귀한 것 (계 8:1~6)김형욱2020.11.25187
    542020.11.15 큰 환난을 겪어 낸 사람들 (계 7:9~17)김형욱2020.11.17179
    532020.11.08 끝까지 하나님의 보호받는 사람들 (계 7:1~8)김형욱2020.11.11195
    522020.11.01 누가 버텨낼 수 있겠느냐? (계 6:9~17 )김형욱2020.11.02177
    512020.10.25 적 그리스도를 경계하라 (계 6:1~8)김형욱2020.10.27192
    50 2020.10.18 새노래로 "아멘!" (계 5:9~14)김형욱2020.10.20181
    492020.10.11 드디어 열린 계시의 말씀 (계 5:1~8)김형욱2020.10.14226
    482020.10.04 영광이 가득 찬 하늘 보좌 예배 (계 4:1~11)김형욱2020.10.06194
    472020.09.27 교회 안에 있는 비신자들 (계 3:14~22)김형욱2020.09.28155
    462020.09.20 열린 문이 있는 교회 (계 3:1~6)김형욱2020.09.22182
    452020.09.13 죽은 교회, 죽은 믿음 (계 3:1~6)김형욱2020.09.16216
    442020.09.06 내가 샛별을 주겠다. (계 2:18~29)김형욱2020.09.07188
    432020.08.30 만나와 흰 돌을 주겠다 (계 2:12~17)김형욱2020.09.02215
    422020.08.23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주리라 (계 2:8~11)김형욱2020.08.26177
    >> 2020.08.16 처음 사랑을 회복하라 (계 2:1~7)김형욱2020.08.19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