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용하고 계신 브라우저는 오래되었습니다.
알려진 보안 취약점이 존재하며, 새로운 웹사이트가 깨져 보일 수도 있습니다.
최신 브라우저로 업데이트 하세요!
오늘 하루 이 창을 열지 않음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게시판 내용
    2020.09.06 내가 샛별을 주겠다. (계 2:18~29)
    작성자 김형욱 등록일 2020-09-07 17:03:57 조회수 188


    2020.09.06 내가 샛별을 주겠다. ( 2:18~29)


    하나님이 입마개(마스크)를 씌우셨습니다.
    1. 쓸데없는 말 , 비난하는 말을 못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2. 내 입에서 얼마나 고약한 냄새가 나는지 맡게 하려는 것입니다.
    3.
    사람에게 말을 적게 하고, 하나님께 기도하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두아디라 교회 교인들은 가난하게 살았습니다.

    대부분 옷감 공장, 구리 세공 노동자였습니다. 먹고 사는 문제에 허덕였습니다. 교회 규모도 작았습니다.



    하나님이 칭찬하실 것이 있었습니다.
    주님이 다 아십니다. 나중 행위가 처음 행위보다 훌륭하다는 것을 칭찬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나무랄 것이 있었습니다.
    이세벨의 유혹에 빠져서 간음을 행하고 우상 숭배에 빠졌습니다.
    -
    간음은 하나님을 등지고 세상 쾌락, 탐욕과 벗하는 것입니다.
    -
    우상숭배는 탐욕 즉, 우리 마음 속에 탐심을 품는 것입니다.


    두아디라 교회는 왜 음행과 탐심에 빠졌을까요?
    먹고 살기가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고급스런 제사 음식으로 먹을 것을 해결해 주고, 쾌락도 제공해 주었기 때문에 쉽게 미혹에 넘어가버렸습니다. 하나님이 회개할 기회를 주셨지만 회개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끝까지 믿음을 지키며 이기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이기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이 샛별을 주신다고 합니다. 열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시겠다고 합니다. 샛별은 예수님 자신입니다. 예수님 자신이 우리 안에 들어오니 어둠이 사라집니다. 천국은 침노하는 자의 것입니다.


    왕 같은 제사장만이 천국을 차지합니다.
    예수님 안에서 죄를 이기는 자가 제사장입니다. 사탄의 권세, 사망의 권세를 이기고 산 사람들이 왕 입니다. 하나님은 주신 생육, 번성, 충만, 정복, 다스림의 권세를 회복하는 것이 왕 같은 제사장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받은 권세를 우리에게 그대로 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왕 노릇 하고 계십니까? 종 노릇 하고 계십니까?”


    탐욕의 종, 우상숭배에 빠지지 않고 진정한 왕 노릇 하는 한 주간을 살아가려면? (말씀적용)
    삶공부 , 목장모임, 주일연합예배에 전심으로 참여해서 하나님께 영광돌린다


    facebook tweeter line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602020.12.27 회피할 수 없는 교회의 마지막 사명 (계 10:8~11)김형욱2020.12.28141
    592020.12.20 결코 미룰 수 없는 골든타임 (계 10:1~7)김형욱2020.12.26131
    582020.12.13 아무나 되지 않는 회개 (계 9:13~21)김형욱2020.12.14181
    572020.12.06 진노 속의 더 큰 긍휼 (계 9:1~12)김형욱2020.12.07166
    562020.11.29 새로운 출애굽 (계 8:6~13)김형욱2020.12.01170
    552020.11.22 큰 환난 때에 가장 귀한 것 (계 8:1~6)김형욱2020.11.25187
    542020.11.15 큰 환난을 겪어 낸 사람들 (계 7:9~17)김형욱2020.11.17179
    532020.11.08 끝까지 하나님의 보호받는 사람들 (계 7:1~8)김형욱2020.11.11195
    522020.11.01 누가 버텨낼 수 있겠느냐? (계 6:9~17 )김형욱2020.11.02177
    512020.10.25 적 그리스도를 경계하라 (계 6:1~8)김형욱2020.10.27192
    50 2020.10.18 새노래로 "아멘!" (계 5:9~14)김형욱2020.10.20181
    492020.10.11 드디어 열린 계시의 말씀 (계 5:1~8)김형욱2020.10.14226
    482020.10.04 영광이 가득 찬 하늘 보좌 예배 (계 4:1~11)김형욱2020.10.06194
    472020.09.27 교회 안에 있는 비신자들 (계 3:14~22)김형욱2020.09.28155
    462020.09.20 열린 문이 있는 교회 (계 3:1~6)김형욱2020.09.22182
    452020.09.13 죽은 교회, 죽은 믿음 (계 3:1~6)김형욱2020.09.16216
    >> 2020.09.06 내가 샛별을 주겠다. (계 2:18~29)김형욱2020.09.07188
    432020.08.30 만나와 흰 돌을 주겠다 (계 2:12~17)김형욱2020.09.02215
    422020.08.23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주리라 (계 2:8~11)김형욱2020.08.26177
    412020.08.16 처음 사랑을 회복하라 (계 2:1~7)김형욱2020.08.19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