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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0 열린 문이 있는 교회 (계 3:1~6)
    작성자 김형욱 등록일 2020-09-22 17:05:43 조회수 182


    2020.09.20 열린 문이 있는 교회 ( 3:1~6)


    빌라델비아는 형제사랑이라는 뜻입니다. 빌라델비아 교회는 그리스도 안에서 사랑이 넘치는 교회였습니다.


    예수님이 빌라델비아교회 앞에 열린문을 두셨습니다.

    열린문은 하늘문입니다. 땅과 하늘을 연결시키는 문입니다. 하나님이 죽음의 자리 직전에 하늘문을 열고 찾아오십니다 



    심판 때에 하나님이 지켜주신 사람, 하늘문이 열린 사람이 있습니다.

    1.
    야곱은 형 에서가 죽이려는 것을 피해서 도망가는 길에 환상속에서 하늘문이 열려 있는 것을 봅니다. 하나님은 절대 야곱을 떠나지 않고 돌아오게 하겠다는 약속을 해 주십니다.

    2.
    예수님이 세례를 받고 나자 하늘문이 열립니다. 예수님의 세례는 십자가의 시작입니다. , 죽음의 자리입니다.

    3.
    사도 요한은 밧모섬에서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 하늘문이 열려있는 것을 봅니다. 밧모섬은 귀양, , 죽을 자리였지만, 하늘문이 열리자 영광의 보좌가 임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환란의 시대 때, 주님이 주신 면류관을 빼앗겨서는 안됩니다.

    면류관은 왕관입니다. 끝까지 인내하며 주님의 말씀을 지킨 거룩한 왕족만 쓸 수 있습니다. 예수님처럼 우리를 왕 같은 제사장으로 삼아주셨습니다.


    이 땅에는 4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1. 불의한 자는 불신자입니다. 가라지입니다. 지옥불에 들어갑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농담으로 여긴 롯의 두 사위입니다.

    2.
    더러운 자는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는데 자기 마음대로 사는 사람입니다. 영적 간음자입니다. 부끄러운 구원을 받습니다. 생사의 순간에 물질에 눈을 돌리는 롯의 처입니다.

    3.
    의로운 사람은 흰옷 입은 자, 일반 백성입니다. 롯과 두 딸들 입니다.

    4.
    거룩한 사람은 하늘문이 열린 사람입니다. 왕 같은 제사장으로 면류관을 쓴 사람입니다. 생명을 살리기 위해 중보기도하는 아브라함입니다.

    당신은 어떤 자 입니까? 하나님은 당신을 거룩한 자로 세워주고자 하십니다.



    이기는 사람은 성전의 기둥이 되게 해 주십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몸에 새겨 주십니다.

    빌라델비아는 지진 지역입니다. 안전하게 하나님의 집으로 데리고 가시겠다는 뜻입니다. 신부로 이름을 새겨주겠다는 뜻입니다.


    면류관을 쓴 사람, 거룩한 자는 세상의 주파수가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임하는 주파수를 맞추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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