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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7 교회 안에 있는 비신자들 (계 3:14~22)
    작성자 김형욱 등록일 2020-09-28 15:59:26 조회수 155


    2020.09.27 교회 안에 있는 비신자들 ( 3:14~22)


    예수님 믿는다고 하면서 교회 다니는 비신자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음식을 먹고 토한적이 있나요?

    체했을 때, 토합니다. 임신했을 때, 토합니다. 상한 음식을 먹었을 때, 토합니다. 라오디게아 교회는 주님이 보시기에 토하고 싶은 교회입니다. 주님은 내 뱉겠다고 하십니다. 하나님 앞에서 분명하게 태도를 취하라고 하십니다.


    예수님은 왜 라오디게아 교회를 보시면서 토할 것 같다고 하실까요?

    - 미지근한 신앙 때문입니다. 라오디게아는 무역,금융업,의학 발달로 부유하였습니다. 돈이면 다 된다며, 맘몬신을 섬긴 것입니다.

    - 교회안에 예수 믿지 않는 비신자들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예배는 열심히 드리지만, 예수님은 문밖에 서 계십니다. 예수님과는 상관없는 자기만족의 종교행위일 뿐입니다.


    주님은 생명과 사망의 갈림길에서 회개하고 돌이키라고 하십니다.

    사랑하시기 때문에 책망과 징계로 회개할 기회를 주시려고 합니다. 예수님은 교회 안으로 들어오셔서, 함께 먹으며, 신혼집을 만들어 주시고자 하십니다. 주인 노릇 했던 것을 회개하여야 합니다.

    - 세례 요한의 첫 선포는 회개하여라, 하늘나라(예수님)가 가까이 왔다입니다. 주님의 다스림 안으로 들어오라고 하는 것입니다. 회개하지 않으면, 지옥 불 속에 던져질 것입니다.

    - 예수님의 첫 선포도 회개하여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입니다. 예수님의 통치를 받는 것이 천국입니다. 이 세상에서 천국을 맛보는 것입니다.

    - 요한계시록도 회개하여라라고 말합니다. 회개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영광이 떠난다고 말합니다.


    주님이 문을 두드리고 계십니다.

    교회/마음 문을 열고 주님을 주인으로 맞아드려야 합니다. 주님의 음성에 관심을 두어야 합니다. 그리하면 주님이 들어오셔서 함께 먹는다고 하십니다.


    무엇을 함께 먹는 것일 까요?

    저녁식사입니다. 풍성한 만찬입니다. 밤을 앞두고 먹는 마지막 식사입니다. 인생의 종말을 앞두고 함께 하시겠다는 뜻입니다.


    회개하여 주님을 영접한 이기는 사람에게 주시는 축복은 무엇일까요?

    예수님의 보좌에 함께 앉게 해 주십니다. 심판과 다스리는 자리입니다. ‘대리통치자라는 우리의 정체성을 회복시켜 주십니다.


    지금까지 내가 주인노릇 한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을 내 모든 삶의 주인으로 영접한다.’ (말씀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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