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용하고 계신 브라우저는 오래되었습니다.
알려진 보안 취약점이 존재하며, 새로운 웹사이트가 깨져 보일 수도 있습니다.
최신 브라우저로 업데이트 하세요!
오늘 하루 이 창을 열지 않음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게시판 내용
    2020.10.04 영광이 가득 찬 하늘 보좌 예배 (계 4:1~11)
    작성자 김형욱 등록일 2020-10-06 17:56:50 조회수 194


    2020.10.04 영광이 가득 찬 하늘 보좌 예배 ( 4:1~11)


    오늘 말씀은 하나님이 요한에게 하늘 문을 여셔서 하나님의 임재와 영광이 가득한 예배를 보여주신 것입니다.


    왜 하나님이 요한에게 하늘 보좌의 예배를 제일 먼저 보여줬을까요?

    - 황제 숭배 거부로 박해받는 상황에서, 하나님이 승리하셨고, 하늘보좌에서 하나님의 통치를 보여주신 것입니다.

    - 너희들도 이제 하늘 보좌의 예배를 드릴 것이라고 말씀해 주신 것입니다.


    하늘 보좌의 예배는 어떤 예배일까요?

    1. 성령에 사로 잡힌 예배입니다.
    하나님이 진정으로 찾는 예배는 성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뿐입니다(4:23~24). 성령으로 드리는 예배자인가요? 예배 구경꾼 인가요?
    한국 교회는 예배 준비하는 마음이 식어가고 있습니다. 예배 대상이 하나님에서 사람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2.
    쉬지 않고 주님만 찬양하는 예배입니다.
    네 생물들이 천사들을 대표하여 하나님의 보좌 앞에서 쉬지 않고 찬양하고 있습니다. 시선을 하나님께로 바라보게 하기 위하여 두 날개는 얼굴을 가립니다. 주님께 겸손히 예배 드리기 위해 두 날개는 발을 가립니다.

    3.
    자기 면류관을 벗어드리는 예배입니다.
    이십사 장로가 상급으로 받은 면류관을 보좌 앞에 벗어 놓고 경배와 찬양을 드립니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경배와 찬양 드리도록 하나님께서 우리를 창조하셨기 때문입니다.


    영광스러운 하늘 보좌 예배를 드리려면 어떻게 적용하며 살아야 할까요?(말씀적용)

    다름보다 먼저 바른 진리를 추구한다.’

    facebook tweeter line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602020.12.27 회피할 수 없는 교회의 마지막 사명 (계 10:8~11)김형욱2020.12.28141
    592020.12.20 결코 미룰 수 없는 골든타임 (계 10:1~7)김형욱2020.12.26131
    582020.12.13 아무나 되지 않는 회개 (계 9:13~21)김형욱2020.12.14181
    572020.12.06 진노 속의 더 큰 긍휼 (계 9:1~12)김형욱2020.12.07166
    562020.11.29 새로운 출애굽 (계 8:6~13)김형욱2020.12.01170
    552020.11.22 큰 환난 때에 가장 귀한 것 (계 8:1~6)김형욱2020.11.25187
    542020.11.15 큰 환난을 겪어 낸 사람들 (계 7:9~17)김형욱2020.11.17179
    532020.11.08 끝까지 하나님의 보호받는 사람들 (계 7:1~8)김형욱2020.11.11195
    522020.11.01 누가 버텨낼 수 있겠느냐? (계 6:9~17 )김형욱2020.11.02177
    512020.10.25 적 그리스도를 경계하라 (계 6:1~8)김형욱2020.10.27192
    50 2020.10.18 새노래로 "아멘!" (계 5:9~14)김형욱2020.10.20181
    492020.10.11 드디어 열린 계시의 말씀 (계 5:1~8)김형욱2020.10.14226
    >> 2020.10.04 영광이 가득 찬 하늘 보좌 예배 (계 4:1~11)김형욱2020.10.06194
    472020.09.27 교회 안에 있는 비신자들 (계 3:14~22)김형욱2020.09.28155
    462020.09.20 열린 문이 있는 교회 (계 3:1~6)김형욱2020.09.22182
    452020.09.13 죽은 교회, 죽은 믿음 (계 3:1~6)김형욱2020.09.16216
    442020.09.06 내가 샛별을 주겠다. (계 2:18~29)김형욱2020.09.07188
    432020.08.30 만나와 흰 돌을 주겠다 (계 2:12~17)김형욱2020.09.02215
    422020.08.23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주리라 (계 2:8~11)김형욱2020.08.26177
    412020.08.16 처음 사랑을 회복하라 (계 2:1~7)김형욱2020.08.19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