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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1 드디어 열린 계시의 말씀 (계 5:1~8)
    작성자 김형욱 등록일 2020-10-14 21:09:15 조회수 226


    2020.10.11 드디어 열린 계시의 말씀 ( 5:1~8)


    우리는 잠깐 뿐일 보이는 것을 구하지 않습니다. 보이지 않는 영원한 것을 구합니다. 바로 진리이신 예수님과 하나님 나라입니다.


     

    성경에는 두 종류의 자손이 나옵니다.

    1. 그리스도의 자손입니다. 창세 전에 택함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아브라함의 자손들, 그리스도의 제자, 거룩한 첫 열매입니다.

    2.
    사탄의 자손입니다. 그리스도의 자손을 대적하기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가인, 니므롯, 이스마엘, 골리앗, 바리새인입니다. 마귀가 시키는 대로 합니다.

    그리스도의 자손입니까 사탄의 자손입니까? 증거가 있습니까?


     

    요한 계시록은 예수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책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고 그 안에 살아가는 사람이 그리스도 자손의 증거입니다. 거룩한 그리스도의 자손에게만 이 말씀을 기록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승리 한 것과 같이 그리스도의 자손도 승리할 때가 온다는 것을 오늘 말씀을 통해서 보여주십니다.


     

    루시엘은 하나님을 찬양하는 천사장이었지만 내쫒김 받고 이 세상의 임금이 되었습니다.

    1. 정치,종교 경제, 문화를 움켜쥐고 있습니다. 음란한 문화를 통해 이 시대를 지배합니다.

    2.
    교회안으로 들어가 그리스도의 자손을 미혹합니다.


     

    요한이 하늘보좌의 영광을 보다가 갑자기 슬피 웁니다.

    1. 봉인된 두루마리의 인을 뗄 자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다니엘시대에 봉인된 두루마리입니다.( 12:4) 두루마리를 열지 못하면 새하늘과 새땅 잃어버리기 때문에 호소하는 눈물입니다.

    2.
    자신의 무기력함 때문입니다.


     

    봉인을 뗄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다윗의 뿌리()에서 나온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은 동시에 어린양입니다. 죄인을 위해서 십자가에 피흘려 죽으신 왕입니다. 심판과 통치가 예수 그리스도에게로 위임되었습니다.


     

    금대접에 담긴 향기는 성도들의 기도입니다.

    성도는 순교자의 반열에 들어간 사람들입니다. 천국 복음을 위해서 피를 쏟은 사람들입니다. 언제까지인지 선교자들이 피의 호소를 합니다. 순교자의 피가 더 차야합니다. ( 11:25) 이방사람들의 수가 차야합니다.


     

    말씀적용

    '내 눈에 보이는 현상보다 보이지 않는 예수님과 하나님 나라를 먼저 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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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형욱(2020-10-15 10:29:16)

      날 때 부터 안구 질환을 가진 여자가 있었습니다. 어렸을 때는 모르다가 자라면서 점점 눈은 멀어갔습니다. 자아를 실현하고자 했던 소망도, 남들은 다 누리는 즐거움도 날아 갔습니다. 완전히 눈이 멀었을 때, 한 남자를 알게 되었습니다. 끝까지 자신을 사랑하겠다며, 끝까지 함께 살겠다고 약속해 주었습니다. 여자는 그렇게 자신의 발걸음을 남자의 손에 맡기며 자신의 오른손을 부탁했습니다. 남자가 손을 잡아 주면, 어떤 길도 안전했습니다. 그렇게 한걸음 한걸음을 걸으며 예식장 안으로 들여 놓습니다. 출근길 넓은 대로에서 눈을 감고 걸어보았습니다. 차라리 눈을 감고 산다면 얼마나 가벼울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들이 나하고 얼마나 상관이 없는지. 설교 말씀을 듣고 정리하는 중에 위의 이야기가 떠올랐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항상 함께 계시는 예수님. 내 눈은 멀었지만 예수님과 함께 걸으며 밀어를 누릴 수 있다면 참 좋겠다는 감상에 젖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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