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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8 새노래로 "아멘!" (계 5:9~14)
    작성자 김형욱 등록일 2020-10-20 14:47:51 조회수 182

     2020.10.18 새노래로 "아멘!" ( 5:9~14)


    세계관은 안경과 같습니다.
    우리는 세계관을 통해서 사건과 사람과 역사와 미래를 봅니다. 성경적 세계관으로 사건,사람,역사, 미래를 보는 사람이 깨어 있는 크리스챤 입니다.

     

    두가지 세계관이 있습니다.
    1. 원 세계관입니다. 불교와 힌두교에서 나왔습니다. 윤회와 환생을 믿습니다.
    2.
    선 세계관입니다. 기독교 세계관입니다. 창조부터 타락과 구속과 완성까지 역사와 미래를 보는 것입니다. 점이 연속되어 이루어진 선입니다. 하나님이 임할 때마다 점이 하나 찍어집니다. 시간을 허비하지 않습니다.

     

    두가지 시간이 있습니다.
    1. 크로노스는 그냥 흘러가는 시간입니다.
    2.
    카이로스는 하나님이 나를 찾아와서 만나주는 시간, 주님과 동행하는 시간입니다.

     

    원의 세계관에 살다가 선의 세계관으로 옮겨 산 사람이 있습니다.
    에녹입니다. ‘태어났다 죽었다의 반복을 깨뜨리고 하나님과 동행하였습니다. 므두셀라를 낳고 세계관이 바뀌었습니다. 므두셀라(창 던지는 자) 969세를 살았습니다. 므두셀라가 죽자 노아 홍수 심판이 시작되었습니다. 한 영혼이라도 구원하고자 므두셀라를 오래 살게 하신 하나님의 마음을 보는 것이 기독교 세계관으로 하나님 나라를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무엇이 영원한 진리이지?’ 라는 질문을 던져야 합니다.
    연습해야 합니다. 예수님 만이 유일한 진리입니다. 진리를 알수록 자유케 됩니다. 크리스챤은 보수와 진보로 분열할 때가 아닙니다. 진리로 중심을 잡고 기도해야 합니다. 소돔성이 망한 것도 예루살렘이 망한 것도 하나님이 찾으시는 의인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네 생물과 이십사 장로가 새 노래로 찬양을 드립니다.
    옛 노래는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 하여 홍해를 건너고 나서 부른 찬양입니다. 새 성령을 받아서 하나님의 임재와 영광을 보며 찬양 하는 것이 새 노래입니다.

    주님께서 피로 사람들을 사서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구약에서는 가난한 사람도 희년을 기다리며 삶의 희망을 노래할 수 있었습니다. 부자도 다른 사람의 것을 갖는 시간은 희년 한도까지 입니다. 이 희년을 예수님이 완성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주님께 새 노래로 아멘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임재 앞에 새노래로 찬양과 경배와 영광을 드리려면, (말씀적용)
    하나님께 드린 찬양과 하나님이 내게 주신 말씀 앞에 먼저 아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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