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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1 누가 버텨낼 수 있겠느냐? (계 6:9~17 )
    작성자 김형욱 등록일 2020-11-02 17:52:16 조회수 177


    2020.11.01 누가 버텨낼 수 있겠느냐? ( 6:9~17 )

    값싼 은혜와 값비싼 은혜가 있습니다.
    -
    값싼 은혜는 예수님의 제자로 따르지 않고도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다고 속입니다.
    -
    값비싼 은혜는 자기 배와 그물을 버려 두고 예수님을 따르는 것입니다. 죄인을 위한 예수님의 보혈이 자기 안에 살아 있기 때문에 주님의 음성을 외면할 수가 없습니다.
    값싼 은혜로는 영혼을 구원할 수 없고, 제자를 세울 수도 없습니다.

    다섯째 봉인을 떼자 순교자의 호소하는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제단 아래에서 호소하고 있습니다. 제물의 피를 모아 놓는 곳입니다. 피 흘리는 순교자의 모습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언제 세상의 끝이 올까요?
    천국복음이 온 민족에게 복음이 증거될 때입니다. 코로나처럼 온 민족에게 복음이 전파될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 열린문 교회가 존재하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은 그리스도인들이 순교의 피를 흘리도록 놔두실까요?
    순교의 피를 흘릴 때, 천국 복음이 전달되기 때문입니다.
    -
    단번에 죽는 순교가 있습니다. 스데반의 순교를 통해서, 복음이 유대, 사마리아를 넘어 땅끝까지 전달되었습니다.
    -
    날마다 죽는 순교가 있습니다. 내가 죽어 밀알이 되어야, 생명의 역사를 일으킵니다. 영혼을 살려내는 길입니다. 죽음의 진통을 통해서 생명을 낳습니다. 죽음보다 강한 사랑이 생깁니다.

    여섯째 봉인을 떼자 주님 앞에 모든 것이 드러나게 됩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는 모든 사람은 주님의 진노와 심판 아래 있습니다. 보좌 앞에는 피를 흘린 순교자들이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있습니다. 누가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을 피할 수 있을까요?

    한 영혼을 더 구원하고, 순교자의 반열에 쓰임 받기 위해서는? (말씀적용)
    불만을 품지 말고 영혼을 품는다.
    닭이 병아리를 보면서 달걀을 품듯이, VIP를 품고 믿음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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