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용하고 계신 브라우저는 오래되었습니다.
알려진 보안 취약점이 존재하며, 새로운 웹사이트가 깨져 보일 수도 있습니다.
최신 브라우저로 업데이트 하세요!
오늘 하루 이 창을 열지 않음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게시판 내용
    2021.01.03 영원한 것을 향하여! (계 11:1~14)
    작성자 김형욱 등록일 2021-01-05 15:27:27 조회수 161

    2021.01.03 영원한 것을 향하여! ( 11:1~14)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는 마지막 때에 콩나무 같은 교회입니다.
    하나님은 두 증인을 세워서 예언하는 능력을 주십니다. 두 증인은 두 올리브 나무, 두 촛대입니다. 두 증인(모세와 엘리야= 구약)은 예수님을 증언합니다. 두 올리브나무,즉 왕 같은 제사장(스룹바벨 여호수아)도 예수님만 증언합니다. 두 촛대는 교회입니다. 교회도 오직 그리스도의 복음을 증거하는 증인입니다.


    두 증인은 양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측량자로 성전, 제단을 측량하고, 예배하는 자를 세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보호아래 있다는 뜻입니다. 바깥 뜰은 이방인이 짓밟을 것이라고 합니다. 반드시 핍박과 죽음의 고통을 받는다는 뜻입니다.


    복음을 전하도록 예언하는 능력을 주십니다.
    성령의 권능을 주십니다.  땅끝까지 예수님의 증인이 되라고 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이 피로 값을 주고 산 증인 공동체입니다.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끝까지 복음을 전하라고 성령의 권능을 주셨습니다. 한 알의 밀알이 떨어져 죽으면, 영광의 반열에 참여할 뿐만 아니라, 죽는 것은 잠깐이지만 영광스러움은 영원합니다.


    마지막 때에 박해와 핍박이 심하지만 구원받을 영혼이 남아있습니다.
    9:20~21 회개하지 않고 남아있던 사람들이 두려움에 싸여 회개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었습니다. 두 증인, 교회를 남겨 놓은 이유입니다.
    전도는 실패가 없습니다.’ (4:35~38) 씨를 뿌리는 사람이 있고, 추수하는 사람이 있습니다만, 함께 기쁨을 얻을 것입니다.


    내가 현재 끼치는 영향력을 본다’ (말씀적용)


    facebook tweeter line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762021.04.18 바벨론 신앙의 최후 (계 18:1 ~ 8)김형욱2021.04.19191
    752021.04.11 두 가지 비밀 (계 17:1 ~ 8,15~18)김형욱2021.04.14193
    742021.04.04 가장 싱거운 전쟁 (계 16:12 ~ 21)김형욱2021.04.06194
    732021.03.28 왜 심판을 하실까? (계 16:1 ~ 11)김형욱2021.03.30124
    722021.03.21 이긴 사람들의 노래 (계 15: 1 ~ 8)김형욱2021.03.22147
    712021.03.14 두 가지 추수 (계 14: 13 ~20)김형욱2021.03.15148
    702021.03.07 전할 영원한 복음 (계 14:6~12)김형욱2021.03.08190
    692021.02.28 하나님이 준비한 두 종류의 알곡 (계 7: 3~4, 9~10, 13~17)김형욱2021.03.03172
    682021.02.21 복 있는 자들의 새노래 (계 14: 1~5)김형욱2021.02.23183
    672021.02.14 땅에서 올라온 짐승 (계 13:11~18)김형욱2021.02.15174
    662021.02.07 바다에서 올라온 짐승 (계 13:1~10)김형욱2021.02.08134
    652021.01.31 거친 광야에서 받는 복 (계 12:13~18)김형욱2021.02.01193
    642021.01.24 주 안에서 즐거워하라! (계 12:7~12)김형욱2021.01.27321
    632021.01.17 전쟁과 출산 (계 12:1~6)김형욱2021.01.20199
    622021.01.10 최후 승리의 나팔을 불 때 (계 11:15~19)김형욱2021.01.11158
    >> 2021.01.03 영원한 것을 향하여! (계 11:1~14)김형욱2021.01.05161
    602020.12.27 회피할 수 없는 교회의 마지막 사명 (계 10:8~11)김형욱2020.12.28141
    592020.12.20 결코 미룰 수 없는 골든타임 (계 10:1~7)김형욱2020.12.26131
    582020.12.13 아무나 되지 않는 회개 (계 9:13~21)김형욱2020.12.14181
    572020.12.06 진노 속의 더 큰 긍휼 (계 9:1~12)김형욱2020.12.071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