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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7 전쟁과 출산 (계 12:1~6)
    작성자 김형욱 등록일 2021-01-20 10:43:03 조회수 199


    2021.01.17 전쟁과 출산 ( 12:1~6)


    악마와 악령은 실재로 있습니다.
    자기 때가 얼마 남지 않는 것을 알고, 교회로 내려왔습니다. 깨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요한계시록을 통해 두가지 큰 표징을 보여주십니다.
    -
    출산의 고통 중에 있는 한 여자를 보여줍니다. 태양, , 별은 구약의 교회를 말합니다. 또한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심으로 생겨날 신약 교회를 뜻합니다.
    -
    아기를 삼키려고 하는 붉은 용 한 마리를 보여줍니다. 용은 사탄(옛 뱀)입니다.


    왜 붉은 용(사탄)은 태어날 예수님을 잡아먹으려고 할까요?
    -
    예수님이 쇠지팡이로 만국을 통치할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쇠지팡이로 사탄의 머리를 깨부술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3:15)
    -
    악마의 일을 멸하러 오신 하나님의 아들임을 알기 때문입니다. (요일 3:8, 20:2~3)


    아기는 하나님 보좌로 이끌려 올라갑니다.
    예수님이 부활 승천하셔서 만물과 열국을 통치하고 계십니다. 로마 황제가 아닙니다.


    그 여자는 광야로 도망쳤습니다.
    마지막 시대에 고난 받는 교회입니다. 악마는 거역하는 사람을 모두 잡아먹습니다. 그러나 결국 교회는 승리합니다.


    마지막 때에 악마는 성도를 물어뜯으려고 합니다. 악령에 사로잡힌 사람은,
    -
    원인 모를 질병에 시달립니다.
    -
    자꾸 사기를 당합니다.
    -
    감정, 자존심싸움으로 관계를 파괴시킵니다.
    -
    사람이 미워지고, 자살충동을 느낍니다.
    -
    지저분하게(음란, 쓰레기, 음침) 됩니다


    마지막 시대에 악마와 악령은 세상 문화로 변장합니다.
    술 문화 속에서 하나님의 역사와 사탄의 역사가 어떻게 나타나는지 통찰력 있게 봐야합니다.


    술과 음주문화를 창조, 타락, 구속 관점으로 본다 (말씀적용)
    -
    창조: 하나님이 지은 것은 모두 선합니다(4:4) 포도주는 사람을 즐겁게 하고 새 힘을 줍니다. (104:15)
    -
    타락: 술이 계속되면 죄를 짓게 만듭니다. 중독이 됩니다(23:29~35)
    -
    구속: 나의 양심과 다른 사람의 믿음을 위하여 선택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되느냐가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14:21~23, 고전 10:28~31)

    술을 마시는 것이, 내게 꼭 필요한가? 주변사람에게 유익이 되는가?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가?
    이 세가지 질문에 하나라도 걸리면, 안마시는 권리를 회복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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