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용하고 계신 브라우저는 오래되었습니다.
알려진 보안 취약점이 존재하며, 새로운 웹사이트가 깨져 보일 수도 있습니다.
최신 브라우저로 업데이트 하세요!
오늘 하루 이 창을 열지 않음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게시판 내용
    2021.02.07 바다에서 올라온 짐승 (계 13:1~10)
    작성자 김형욱 등록일 2021-02-08 17:27:58 조회수 134


    2021.02.07 바다에서 올라온 짐승 ( 13:1~10)


    바다에서 올라온 첫번째 짐승은 적그리스도입니다.
    적그리스도는 그리스도를 대적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대신하는 것입니다. 거짓그리스도로 둔갑하는 것입니다. 힘과 권세를 가지고 있고, 세계 단일 정부로 통치하려고 합니다. 적그리스도는 이미 세상에 등장하였습니다. (요일 2:18)


    세계 단일 정부를 수립하려는 조직, 세력이 있습니다.
    - 카톨릭의 예수회입니다. 정의, 평화를 외치지만, 우수한 소수가 통치하는 나라를 만드려고 합니다.
    -
    프리메이슨(건축하는 사람)입니다. 박애, 자선을 행하지만, 바벨탑을 재건하는 것입니다.
    (
    7:27, 24:15, 살후 2:3) 예배와 제사를 폐할 때가 올 것입니다. 정의와 평화로 가장하여 경제 종교 정치 문화를 통합하려는 최고 통치자가 나올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속아넘어갑니다.
    -
    일루미나트 (빛을발하는 자)입니다.


    적그리스도는 맹수와 같습니다.
    잔인하고 폭력적입니다. 표범(헬라), 곰의발(페르시아), 사자의입(바벨론)의 모습입니다. 1~2세기 그리스도인은 로마황제의 핍박받고 희생양이 됩니다. 그리스도인은 주님을 구해야 합니다. 그 길 밖에 없습니다. 짐승은 하나님과 하늘 성도를 모독하고, 성도들을 이길 것과 다스리는 권세를 받았습니다. 3년반이 시작되면, 자신을 따르지 않는 사람을 잡아 죽입니다.


    이 때에 짐승의 표를 받지 않고, 믿음으로 이겨내고 짐승을 따르지 않는 부류는,
    어린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사람뿐입니다. 성도들의 인내와 믿음이 필요합니다. 그 외에는 모두 짐승을 따라갑니다. 자신을 어떤 사람인지 봐야합니다.


    거래신앙에서 관계신앙을 추구한다’ (말씀적용)
    거래신앙은 자기중심, 자기만족, 자기욕구 충족을 위한 신앙입니다. 결국엔 예수님을 버리고 짐승을 따라 갑니다.
    관계신앙은 자기를 부인하고, 예수님으로 사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예배드리고 사역합니다

    facebook tweeter line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762021.04.18 바벨론 신앙의 최후 (계 18:1 ~ 8)김형욱2021.04.19191
    752021.04.11 두 가지 비밀 (계 17:1 ~ 8,15~18)김형욱2021.04.14193
    742021.04.04 가장 싱거운 전쟁 (계 16:12 ~ 21)김형욱2021.04.06194
    732021.03.28 왜 심판을 하실까? (계 16:1 ~ 11)김형욱2021.03.30124
    722021.03.21 이긴 사람들의 노래 (계 15: 1 ~ 8)김형욱2021.03.22147
    712021.03.14 두 가지 추수 (계 14: 13 ~20)김형욱2021.03.15148
    702021.03.07 전할 영원한 복음 (계 14:6~12)김형욱2021.03.08190
    692021.02.28 하나님이 준비한 두 종류의 알곡 (계 7: 3~4, 9~10, 13~17)김형욱2021.03.03172
    682021.02.21 복 있는 자들의 새노래 (계 14: 1~5)김형욱2021.02.23183
    672021.02.14 땅에서 올라온 짐승 (계 13:11~18)김형욱2021.02.15174
    >> 2021.02.07 바다에서 올라온 짐승 (계 13:1~10)김형욱2021.02.08134
    652021.01.31 거친 광야에서 받는 복 (계 12:13~18)김형욱2021.02.01193
    642021.01.24 주 안에서 즐거워하라! (계 12:7~12)김형욱2021.01.27321
    632021.01.17 전쟁과 출산 (계 12:1~6)김형욱2021.01.20199
    622021.01.10 최후 승리의 나팔을 불 때 (계 11:15~19)김형욱2021.01.11158
    612021.01.03 영원한 것을 향하여! (계 11:1~14)김형욱2021.01.05161
    602020.12.27 회피할 수 없는 교회의 마지막 사명 (계 10:8~11)김형욱2020.12.28141
    592020.12.20 결코 미룰 수 없는 골든타임 (계 10:1~7)김형욱2020.12.26131
    582020.12.13 아무나 되지 않는 회개 (계 9:13~21)김형욱2020.12.14181
    572020.12.06 진노 속의 더 큰 긍휼 (계 9:1~12)김형욱2020.12.071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