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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3 오후 3시에 부름받은 품꾼 (마 20:1 ~ 8)
    작성자 김형욱 등록일 2021-06-14 14:58:07 조회수 191

    2021.06.13 오후 3시에 부름받은 품꾼 ( 20:1 ~ 8)


    먼저 신앙 이력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아내를 따라 처음 나간 교회에서 평안함을 느꼈습니다. 미신적인 신앙으로 교회를 나오게 되었지만, 성경, 설교, 예배를 통해서 예수님을 알게 되고 회개하게 되고 자신도 은혜가 필요한 죄인임을 알게 되고, 하나님 앞에 헌신하는 마음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저는 주님이 오후 3시에 불러준 품꾼입니다.
    새벽의 품꾼과 같은 은혜를 주님 앞에서 저는 불평을 품을 수 없습니다. 불편한 상황에서도 감사하고자 결단합니다.


    2002년에 열린문 교회로 불러주셨습니다.
    누구를 만나든 예수님을 전하였습니다. 전도의 열매가 계속되어 목자임명과 피택을 받았습니다. 새벽예배에 담임목사님의 “5년후에 하나님이 우리교회에 이루실 일을 기대하라는 말을 듣고 저를 사용해 달라는 기도를 드렸습니다.


    교회 이전으로 성축과정 중 하나님이 인도하신 은혜들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 인허가 과정 중, 법이 완화, 해제되어 인허가를 받게 되었습니다.
    -
    토목 공사 중, 여름동안 모든 태풍이 동해로 빠져나갔습니다.
    -
    가장 추운 겨울도 공사가 중단된 날은 하루뿐이었습니다.
    -
    이문동 교회도 현금으로 매각하게 되어 비용을 줄일 수 있었습니다.
    -
    준공허가 거절도 역전시켜 주시고, 장애인 협회의 허가도 받게 되었습니다.


    교회 이전은 하나님이 이루실 일을 위한 것입니다.
    다음 세대를 세우고, 선교 비전을 위한 것입니다. 간혹 목사님을 통해 전해지는 하나님의 말씀을 인간적으로 받으시는 분이 있다면, 회개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음성으로 들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저를 사용해달라는 기도를 드렸기 때문에 성전을 짓는데 하나님께 영광스럽게 쓰임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목사님이 말씀을 하실 때 귀를 기울이시고, 기도하시고 헌신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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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귀원(2021-06-17 09:31:31)

      "부름받아 나선 이몸 어디든지 가오리라~~"
      하나님의 소명이 없다면 사명을 감당 할 수 없습니다.

      서상오장로님의 간증 설교를 들으면서 다시금 소명과 사명에 대한
      되새김을 합니다.

      김형욱목자님,사명감을 갖고 매주 말씀요약을 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특별한 소명을 받은 것이 아닌가 조심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인생은 반복된 생활이다.
      좋은 일을 반복하면 좋은 인생을,
      나쁜 일을 하면 반복하면
      불행한 인생을 보내는 것이다."
      - 왕의 재정 김미진 간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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