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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7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 (롬 12:1 ~ 5)
    작성자 김형욱 등록일 2021-06-30 11:25:22 조회수 151

    2021.06.27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 (12:1 ~ 5)


    1988년 주님을 영접하였습니다.
    고등학교 수련회에서 주님을 영접한 후, 삶이 변하게 되었습니다. 군사정권에서 신앙의 고민,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신앙을 자리잡으려고 했던 이 시기 로마서 말씀은 충격이었습니다. 삶의 예배와 주님의 뜻을 분별하는 이 말씀을 지금도 붙잡고 있습니다.

    지역 청년회, 학생회, 교회 청년부에 헌신하는 행복한 시기였습니다.
    열심히 주님의 일을 하고, 나라를 위해 기도하면 주님이 인도해주고 채워 주실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모든 직장을 소개로 다니게 되었습니다. 좋은 배우자를 결실로 얻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고민하게 되었고, 하나님의 초청에 기도하며 준비하기 시작했습니다.
    평신도사역, 목장사역을 해 보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되었습니다. 목장 사역을 할 수 없는 환경,즉 믿음의 갈등 속에서 말씀을 붙잡고 분가를 하게 되었습니다. 순종과 조정을 통해 하나님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분가 후 10개월만에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6시 퇴근하는 직장으로 옮기게 되었고, 교회 가까운 곳으로 이사도 하게 되었습니다. 목장 사역으로 사역의 열매도 얻게 되었습니다. 교회 사역에서 문제를 놓고 기도할 때, 방법도 열어주시고, 조력자를 붙여주시고, 주님을 경험하는 기회도 갖게 되었습니다.

    합당한 예배란 무엇일까요?
    생활 자체를 예배로 드려야 합니다. 생활,찬양,기도가운데 주님을 만나는 장소 시간이 합당한 예배입니다.

    이 시대의 풍조를 본받지 말고, 주님의 뜻(영혼구원, 제자삶는 것)을 분별 해야합니다.
    영혼구원, 제자삶는 것은 배려와 섬김의 리더십으로만 가능합니다. 병원인 가정교회를 통하여 나 중심에서 타인 중심으로 변하는 시점이 천국을 맛보고 이 시대를 변화시키는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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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귀원(2021-07-01 14:13:55)

      작은 간증거리들이 모여 큰 간증거리로 하나님을 자랑하는
      유진호 장로님의 간증 설교가 참 좋았습니다.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기도,
      크리스찬은 죽어서 간증을 남긴다는 말이 있다고 하는데..
      유진호 장로님은 수많은 간증거리가 있기에 열린문교회 후배 교우들에게
      좋은 본이 되는것 같습니다.

      매주 말씀요약을 올리는 김형욱목자님은 코로나 시대를 뛰어넘는 디딤돌이
      되어 이 시대를 본받지 말고 변화시키는 초석이 될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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