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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5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막 2:18 ~ 22)
    작성자 김형욱 등록일 2021-08-17 11:56:13 조회수 145


    2021.08.15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 2:18 ~ 22)


    거룩한 그리스도인은 머리를 노랗게 물들여도 될까요?


    금식문제로 예수님과 바리새파 사이에 충돌이 일어납니다.
    매주 2차례 금식하는 바리새파 사람들은 매국노 세리와 함께 잔치를 벌이는 예수님이 못마땅합니다. 세리 마태(레위)는 바리새파에게는 제거 대상이지만, 예수님에게는 의사가 필요한 병자입니다.
    신랑 예수님과 함께 잔치할 때는 금식 할 때가 아닙니다. 예수님을 빼앗길 때가 금식할 때입니다.


    종교생활하는 바리새파에게 예수님이 두가지 비유로 말씀해주십니다.
    - 헛옷에 생베조각을 기울 수 없습니다. 둘 다 못씁니다. 헛수고입니다. 자기열심, 종교생활입니다.
    -
    새포도주(예수님의 생명,진리,복음)는 헌가죽부대(율법주의)에 담지 말고, 새가죽부대(새마음)에 담아야합니다. 둘은 결코 함께할 수 없습니다. 고정관념, 편견, 옛생활에 말씀조각을 더할 수 없습니다. 헛수고입니다.


    편견, 고정관념, 중독을 버리려면?
    하나님이 새 영을 부어 주시면, 굳은 마음이 제하여지고, 주님이 주시는 마음이 우리속에 살아있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들릴 때, 그때가 새 영을 부어주시는 때입니다.


    새포도주를 담는 새가죽부대의 사람인지, 목장인지, 교회인지는
    본질과 원칙은 분명하게 정하고, 그 외의 것은 유동성, 다양성, 신축성을 가지고 사는지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어떻게 말씀의 본질을 붙들고 살아갈 수 있는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을까요? (말씀적용)

    내게 익숙한 대로가 아닌

    뭐가 본질인지 비본질인지를 질문하여 분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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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귀원(2021-08-20 14:02:38)

      이번 주 말씀을 들으면서...
      본질에 대한 나의 생각을 내려놓으면 과연 무엇이 변화가 될 것인가?
      먼저 삶의 우선순위가 선명하게 그려지고,바쁜 일보다 중요한 일을 먼저
      선택하게 되고, 또한 그 선택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하여야 한다는 결정을
      하게 되는 것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말씀의 기준을 따라가지 않는다면 우리는 세상의 시대정신을
      따라갈 수 밖에 없다." - 김남국 목사의 '준비하고 있으라' 중에서 -

      김형욱목자님,매주 말씀요약의 선택을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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