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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7 진정한 안식을 누리는 증거(막 3:1-9)
    작성자 김형욱 등록일 2021-10-19 17:51:15 조회수 133


    2021.10.17 진정한 안식을 누리는 증거(3:1-9)

    안식일에 회당에서 손이 오그라든 사람을 치유해주신 말씀입니다.
    앞서 안식일에 제자들이 밀이삭을 자른 얘기가 나옵니다. 안식일 논쟁입니다. 예수님은 유대인의 잘못된 신앙, 통념, 전통에 정면도전 하십니다.


    원독자인 1세기 교회는 2가지 갈등과 의문을 겪고 있었습니다.
    - 왜 굳이 회당에서 나가야 하는가?
    -
    왜 이방인들까지 구원을 해야 하는가?


    왜 회당에서 나가야만 했을까요?
    바리새인들은 올무를 걸어 예수님을 고발해 죽이려고 합니다. 그들에게 안식일의 정신은 사람을 살리는 것이라고 예수님은 질문을 하십니다. 그들의 마음은 돌같습니다. 그들의 말씀을 듣는 사람들까지도 한쪽손을 마비시켜 버립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데리고 회당을 나오실 수밖에 없습니다.


    왜 한쪽 손만 오그라들었을까요?
    손은 힘,능력을 의미합니다. 손을 고쳐주는 것까지도 안식일 범했다며 죄인으로 만들어버리는 종교인들 때문에 오그라든 것입니다. 영적인 불구자로 만들어 버리는 것입니다. 평일에는 일을 하더라도, 안식일에는 일을 못하게 만들어버렸습니다.


    안식일의 본래 정신이 회복됨으로써 치유가 될 수 있습니다.
    안식일에도 일 할 수 있는 손이 펴집니다. 생명을 살리는 선한 일을 하는 것이 안식일의 정신입니다.


    왜 바다로 가야 하셨을까요?
    이방인의 바다로 가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됩니다. 복음,선교,생명을 살리는 장이 바다로 옮겨졌습니다. 퍼져가는 하나님나라의 파장을 보여주셨습니다.


    진정한 안식을 누리는 증거를 얻으려면? (말씀적용)
    주일에는 내 이익과 욕심을 위해서는 일하지 않고
    치유와 영혼 구원을 위해서는 기쁘게 일한다!

    facebook tweeter line
    • 박귀원(2021-10-22 14:11:41)

      이번 주일 말씀을 들으면서..
      주일에 대한 또 다시 생각을 합니다.
      주일예배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날인듯 합니다.
      진정한 예배자로 주일을 맞이하고 보내야만 마음의 안식을 갖고
      하루 하루를 평안하게 보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예배의 소중함을 알고 진정한 안식을 보내는 유일한 길은 주일을
      주일답게 보내야 한다는 적용을 합니다.

      김형욱 목자님의 말씀요악은 새롭게 마음다짐을 할 수 있도록
      늘 징검다리입니다.
      그래서 말씀요약이 헛되지 않구나를 힘주어 전하고 싶습니다.

      "우리는 성공보다는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 전 축구 국가대표 이영표 선수 어록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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