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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4 예수 생명이 있는 증거(막 4:26-32)
    작성자 김형욱 등록일 2021-10-25 17:22:26 조회수 132


    2021.10.24 예수 생명이 있는 증거( 4:26-32)

    스스로 자라는 씨와 겨자씨의 비유를 통해 원독자에게 무슨 메시지를 전달해 주려고 하셨을까요?

    원독자들은 두가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
    정치적 자유함입니다. 로마대화재의 희생양이 되어 체포, 구금, 살해 당했습니다. 정치적 해방을 주는 메시아를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무관심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신앙의 회의, 의문이 듭니다.
    -
    경제적 퐁요로움의 회복입니다. 먹고 살기가 힘든 상황입니다. 예수님은 해결해 줄 생각이 없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시작은 보잘 것 없습니다.
    우리의 생각과 다릅니다. 눈에 잘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불안합니다. 그러나 결국 크게 자라서 추수때가 온다고 말씀하십니다. 새들이 와서 그늘에 깃들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대로 이루어 가실 것입니다.


    작은 씨 안에는 생명이 있습니다.
    누르고 있는 땅을 뚫고 폭풍 태풍속에서도 자라 열매를 맺습니다. 생명을 품는 사람들을 통해서 풍성한 추수를 경험하게 하십니다. 이방인들이 구원받고 예수님을 믿는 백성과 연합하여 함께 예배드리는 꿈을 겨자씨를 통해 미리 보게 하십니다. 하나님 나라의 확신을 갖게 해주십니다.


    생명의 씨앗이 , 싹트고 자라고 그늘을 만들어 새들이 깃드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어떻게 살아갈 수 있을까요? (말씀적용)

    하나님이 하실 일과 내가 할 일을 구분한다

    내가 할 일은 복음의 씨앗을 심고 물을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실 일은 생명이 자라게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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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귀원(2021-11-02 22:07:24)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메세지를 곰곰히 생각을 하게 되는 말씀요약입니다.
      겨자씨는 나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 키워드인가?
      나무를 보면서 숲을 볼 수 있는 안목을 갖기를 소원합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한 사람을 위해 희생을 감내할 수 있는
      생명의 씨앗을 뿌리고자 하나님께 지혜를 구해봅니다.

      김형욱목자님의 말씀요약은 우리의 마음속에 한 알의 밀알이 되어
      풍성한 열매를 맺기위한 바탕이 됩니다.^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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