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용하고 계신 브라우저는 오래되었습니다.
알려진 보안 취약점이 존재하며, 새로운 웹사이트가 깨져 보일 수도 있습니다.
최신 브라우저로 업데이트 하세요!
오늘 하루 이 창을 열지 않음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1007NO1066. “세 가지 확신” (2024.6.19)관리자2024.06.14150
    1006NO1065. “꼭 가정교회 선교사만 후원해야 하나요?” (2024.6.9)관리자2024.06.07148
    1005NO1064. “젖먹이를 안고 예배드리는 부모들을 보면서...”(2024.6.2)관리자2024.05.31158
    1004NO1063. “감동이 있는 목장을 만들려면” (2024.5.26)관리자2024.05.24172
    1003NO1062. “예배는 자기만족이 아닙니다.” (2024.5.19)관리자2024.05.17171
    1002NO1061. “기대 되는 ”vip와 함께 하는 말씀잔치“ (2024.5.12)관리자2024.05.1080
    1001NO1060. “블레싱교회 평세를 위해 후원 부탁드립니다.” (2024.5.5)관리자2024.05.03164
    1000NO1059."자녀와 함께 하는 말씀 묵상"(2024.4.28)관리자2024.04.26172
    999NO1058. “적응력과 영향력” (2024.4.21)관리자2024.04.19170
    998NO1057. “성경 보는 눈이 열리려면?” (2024.4.14)관리자2024.04.12171
    997NO1056. “총선과 그리스도인” (2024.4.7)관리자2024.04.05165
    996NO1055. “목회자세미나 섬김과 그 축복!”(2024.3.31)관리자2024.03.29145
    995NO1054. “금주 고난주간은 이렇게 해보면.” (2024.3.24)관리자2024.03.22149
    994NO1053. “정말 상처 자국이 있습니까?” (2024.3.17)관리자2024.03.15184
    993NO1052. "다음 세대를 향한 꿈" (2024.3.10)관리자2024.03.08163
    992NO1051. “아버님의 100세 생신을 마치면서”(2024.3.3)관리자2024.03.01160
    991NO1050. “두 종류의 앎” (2024.2.25)관리자2024.02.23176
    990NO1049. “변화 되었다는 증거” (2024.2.18)관리자2024.02.16176
    989NO1048. “서로 보고 배우는 ‘짝 목장탐방!’”관리자2024.02.0890
    988NO1047. “설 명절과 그리스도인”관리자2024.02.02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