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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놈펜 목장 식구들에게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작성자 이호경 등록일 2021-05-03 13:19:07 조회수 105

    손종억 목자님, 오은희 목녀님 그리고 

    조성수, 황금례 선교사님..

    이만길, 정명남 집사님..

    최종현 김정은 집사님....

    다들 잘 지내고 계신지요?

    232차 목회자를 위한 가정교회 세미나를 참석했었던 카자흐스탄의 부창균, 이호경입니다.

    프놈펜 목장을 통해 모처럼 너무 따뜻한 행복한 교제의 시간을 가졌었는데 인사가 많이 늦어서 죄송해요.

    직접 만나지는 못했지만 세미나 전부터 연락 주시고 온라인으로나마 교제 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고 좋았습니다. 

    프놈펜 목장 식구들과 함께 삶을 나누면서 서로를 이해하는 누군가와 함께 하는 것이 얼마나 큰 위로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굳이 많은 것을 설명하지 않아도 서로의 상황을 잘 알고 마음으로  격려하고 힘을 줄 수 있는 목장 식구들이 있는  프놈펜 목장이 참 부럽고

    귀해 보였습니다. 누군가를 탓하지도, 가르치려 하지 않고 묵묵히 듣고 공감해 주시던 목장 식구들의 따뜻함이 참 좋았습니다.

    멀리에서나마, 일년 동안 프놈펜 목장을 위한 기도 약속 잊지 않고 지키겠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이로 인해 온라인 상으로나마 저희가 목회자 세미나에 참석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 것은 저희에게 허락하신 특별한 기회라고 생각하고

    감사드려요. 

    많이 위로 받고 도전 받은 시간이었습니다.

    덕분에 이제 새롭게 교회를 시작하면서 방향을 정확하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영혼구원과 제자삼는 일에 최선을 다하며 하나님이 원하사는 교회의 모습을 잊지 않고 섬겨 가도록 노력할께요.

    서로 다른 곳에서 같은 꿈을 키워나가는 열린문 교회와 프놈펜 목장, 그리고 저희 가족이길 손 모아 봅니다.

    많은 것으로 감사합니다. 


    2021년 5월 2일

    카자흐스탄 악토베시 부창균, 이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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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종억,오은희(2021-05-03 22:47:31)

      선교사님 부부를 직접 만나 뵙고, 섬기지는 못하였지만 온라인으로
      교제하고, 나눔을 갖게 하신 것도 하나님의 은혜이고, 축복이었습니다.

      선교사님 부부를 통해 믿음에 대한 도전을 받게 되었고,
      선교지에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역을 준비하며, 영혼구원을 위해 달려나가시는
      선교사님 가정을 위해 저희 목장에서도 함께 응원하며,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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