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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숙 대행목자 임명 간증문
    작성자 이재철목사 등록일 2021-07-25 11:53:55 조회수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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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숙 대행목자(알마타목장)




                                        대행목자 임명 간증문


    안녕하세요 나고야목장에서 분가하는 알마티목장의 김종숙 대행목자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세상속에서 방황하면서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구원을 주시려면

    십원을 달라고 하던 저를 주님은 이광희목녀님을 통하여서 저를 구원에 이루게 하셨고,

    생명의 삶공부를 하면서 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제 삶은 많이 변화되었습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였다면 어둠속에 살면서 원망과 불평속에

    술과 함께 살았겠지요 주님을 만남으로 저에게는 모든 것이 끊어졌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목장식구가 많아져서 목장이 분가를 해야 된다는 것을

    들었을 때 나는 죽어도 목자는 안하고 끝까지 남아서 몇 년만 있다가 실버목장으로 가야지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이광희목녀님이 저희 집에 온다는 것도 저는 피하고 싶었습니다.

    목녀님이 목자 이야기를 할 때 저는 못한다고 거절했습니다. 목녀님이 목자로 있을 때

    목원들 때문에 힘든 모습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목자를 시키면 다른 교회 간다고도 할까 생각했습니다. 여러가지 생각을 하다 보니 밥을 먹어도 맛이 없고, 소화도 안되고, 목자 사역을 내가 아닌 다른 목원이 할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해도 하나님은 저에게 무응답. 고민하다가 아들에게 저의 사정을 이야기하니 순종하라는 말

    그리고 주일 말씀 중에 목사님께서 이 중에 목자로 헌신하라고 권유 받은 사람은 불순종하지 말고 헌신대 앞에 나와서 기도 받으라고 말씀하시는데 저에게 하시는 말씀으로 들리고모든 것이 힘들었습니다.

     

    고민하다가 목녀님에게 모든 것이 부족하지만 실버로 갈 때까지 목자로 헌신하겠다고 이야기하니 기뻐했습니다. 그리고 남편이 하나님 나라 가기 전에 저에게 한말이 하나님을 믿으려면 확실하게 믿으라는 말이 생각 났습니다. 남편은 제가 세상 속에 살까봐 저를 하나님께 맡기고 간 것 갔습니다.

     

    처음에는 저 혼자 신앙 생활을 했지만 아들 가정이 주님의 인도함 받아서 주님의 자녀가 되면서 술도 끊어지고 화목한 가정이 되었고, 올케 김윤희자매를 전도 하면서 우리 교회에 나오고 있고, 조카도 믿음이 있는 가정으로 결혼을 하게 되어서 신부가 다니고 있는 교회 목사님이 주례를 서십니다. 이것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목녀님에게 제일 감사한 것은 저를 전도하고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하나님 앞으로 인

    도해준 것 감사합니다. 몸이 아파 병원에 입원하면 병원에 제일 먼저 와준 것 잊지 않을께요

    노창복 목자님 수줍음이 많으신데 병원에 와서 먹고 싶은거 있으면 사다 준다고 했을 때

    감사했습니다. 목자님 목녀님 10년동안 배운 것 본받아서 목자로써 열심히 노력할께요

    주님이 주시는 하늘복  많이 받으시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모든 것을 주님께 모든 영광 올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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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삼숙(2021-07-31 09:36:22)

      김종숙 목자님 축하해요.
      어려운 가운데 예수님 영접하고 삶이 완전히 바뀌고 축복의 통로가 되었으니 이보다 더 감사가 어디있겠어요.
      자녀들도 예수 믿게 되고 질병에서 완전히 해방도 되고..
      수지 맞았어으셨요.
      앞으로 기대가 됩니다.

      이광희 목녀님 전도해서 목자로 세우기 까지 애쓰셨습니다.
      하늘의 기쁨이 충만하시겠어요.
      주님께 영광!

    • 박귀원(2021-07-30 09:08:18)

      김종숙 목자님 목자된 것을 감축드립니다.
      이 다음에 주님 앞에 섰을 때 잘 했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라고
      듣게 되길 기도합니다.

    • 김원도(2021-07-29 16:45:16)

      김종숙목자님 축하드립니다^^
      열린문교회 처음 오셨을 때 심방갔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목자님이 되셔서 더욱 감사합니다.
      노창복목자님, 이광희목녀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목자님의 사역을 응원하고 축복합니다~~

    • 이종섭(2021-07-27 23:09:45)

      목자임명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희 초원에 오신 것도 주의 이름으로 열열이 환영합니다.
      주님 안에서 동역할 수 있고 주님의 제자로 쓰임받게 되어 감사합니다.
      우리 초원에서 함께 충성함으로 하늘의 상급을 많이 받으시길 축복하며 기대합니다.
      수정 삭제

    • 최명숙(2021-07-26 11:12:43)

      김종숙 목자님~~~ 축하드립니다 ^^*
      세겹줄 기도짝으로 함께하며 목자님의 열정을 볼수 있었는데
      드뎌 그 열정을 더욱 불사를 목자로 세워지셧네요~~~~
      간증을 들으며 순종하는 모습과 목자 목녀님에 대한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것을 볼수 있엇습니다
      보고 배운것을 토대로 멋지게 사역할것을 기대합니다 목자님 ~~ 화이팅 입니다 ^^*
      수정 삭제

    • 김숙자(2021-07-26 09:47:27)

      목자님~ 머리가 너무 잘 어울리세요....천사인줄....^^

      10년동안 섬기신 노창복 목자님 이광희 목녀님도....또 실버목장으로 갈아타기 딱 좋은 나이에 순종하시는
      김종숙 목자님도....너무 아름다워 울컥 합니다.
      분가식을 보며 ...쉬지 않고 일하시는 우리 주님의 성품을 눈으로 봅니다.
      목자님을 통해 불려지는 새 노래는 어떤 노래일지....너무 기대가 됩니다.

      구원보다 십원?....ㅍㅎㅎㅎ.....목자님 센스에 어질 어질 합니다.ㅎ
      수정 삭제

    • 이광희(2021-07-25 19:20:36)

      김종숙목자님, 오랜 세월 함께했는데...
      주님의 은혜로 제자로 세워주심 감사합니다. 순종을 잘하시는 목자님, 주님이 함께하실 것입니다. 글구 목원들이 동역하겠다 하는 모습을 보며 참 감사했습니다.
      목자님, 화이팅~♡
      수정 삭제

    • 조일제(2021-07-25 14:58:48)

      김종숙 목자님 이젠 목자님이라고 부를께요~~ ^^ 모든 목원들이 목자님의 손과 발이되어 동역을 할것입니다, 너무 부담감 가지지 말고 기쁜 마음으로 새롭게 목자 사역을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수정 삭제

    • 이재철목사(2021-07-25 14:03:06)

      김종숙목자님. 대행 목자 임명 축하 드립니다. 주님 함께하심으로 잘 해낼 것입니다!
      노창복목자님, 이광희목녀님, 그간 주의 사랑으로 묵묵히 섬기고 세우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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