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용하고 계신 브라우저는 오래되었습니다.
알려진 보안 취약점이 존재하며, 새로운 웹사이트가 깨져 보일 수도 있습니다.
최신 브라우저로 업데이트 하세요!
오늘 하루 이 창을 열지 않음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게시판 내용
    제 11차 어린이 목장 사역자 세미나를 마치고 [키예프 목장]
    작성자 정은희 [멜번방주교회] 등록일 2021-09-15 10:34:58 조회수 28
    비밀번호

    제 11차 어린이 목장 사역자 세미나를 마친 

    멜번방주교회 정은희 사모입니다. 


    저희 교회는 2019년부터 가정교회를 도입하여 

    2020년부터는 적극적으로 세미나 참석과 예수 영접모임, 삶공부를 진행중입니다. 

    헌신된 예비 목자 목녀분들이 9가정이 현재 시범목장을 목회자 부부와 함께 진행중입니다. 

    저희 교회는 아이들이 아동부에 속하여 있는 가정이 대부분이며

    함께 한 목장에 아이들이 4- 6명의 아동부 아이들이 있어 

    어린이 목장의 필요성과 목자를 세움이 절실한 상황이었습니다. 


    정~~~말 하나님의 은혜로 어린이 모장 사역자 세미나가 

    1년에 단 1번 열린문교회에서만 열리는 귀한 세미나인지도 모르고 

    얼떨결에 참석하여 너무 귀한 은혜의 자리를 누리게 되어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이재철 목사님과 김원도 목사님, 함께 섬겨주신 [키예프 목장]의 이지연 목자님과 하은 목자님께 감사드립니다. 


    11차 어린이 목장 사역자 세미나를 마치고 몇가지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1. 가정교회 정신을 더 깊이 경험하다. 

    이재철 목사님께서 환영의 인사를 나누시며 기도하실때, 

    우리 교회 보다 목장을, 가정교회를 더 잘하시게 될 것이라고 축복 하여주실때, 문화 충격을 느꼈습니다. 

    우리 교회는 이렇게 잘 하고 있으니, 잘 배워가시요...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더 잘 되실 것이라는 축복은 김원도 목사님께서도 세미나를 이끄시는 내내 저희에게 주신 메시지였습니다. 

    일반 목회자들의 모임 안에서 볼수 없고 느낄 수 없는 따뜻한 사랑이었습니다. 

    다른 이를 성공시키는 정신!!!

    가정교회 안에서 만이 누릴 수 있는 사랑과 축복을 받았습니다. 


    2. 김원도 목사님의 열정을 배우다. 

    한 목회자가 부교역자로 평생을 헌신하며 사역하시는 겸손을 보며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하고 도전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물론 이런 아동부 사역자를 구할 수 없다는 현실에 

    우린 아동부 사역을 접어야하나...극단적 상상까지 갈 정도로요...^^;;;

    걱정하지 마세요....할 수 있는 것부터 천천히 하기로 다시 마음 다잡았습니다....^^


    3. 신앙의 유산을 이어받은 아이들을 목격하다. 

    가정교회 목장안에서 목자로 훈련받은 아이들은 

    부모님의 영적인 유업을 이어받아 하나님 나라의 다음세대로 

    멋지게 서고 있는 모습을 직접 목격하였습니다. 

    교회에 엄마 아빠 따라와 예배 끝나기까지 신나고 재미나게 

    놀아주는 것만도 고마운 우리 아이들에게 

    어떻게 신앙을 전수하여야 하는지 그 목표와 방향성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4. 어린이 목장이 현실 가능성을 목격하다. 

    하은 목자님이 이끄시는 키예프 목장 탐방을 통해

    아이들끼리의 목장이 가능하다는 것을 확인하는 순간이었습니다. 

    찬양을 고르고 반주도 없이 흔들림없이 끝까지 찬양을 부르는 목자님과 목원들 (초2 1명, 유치원 1명)의

    모습은 제가 지켜보기에 거의 기적같아 보였습니다. 

    아~ 이게 가능한 것이구나

    기도 진행도 주여주여주여!!! 주여 삼창을 부르며

    기도를 한명씩, 그리고 교회를 위해 목회자와 선교지까지 기도를 함께 이어나가는

    아이들의 진지한 목장 모습에 

    지금은 노는게 재일 좋은~ 우리 아이들의 미래의 모습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았습니다. 


    5. 모두의 사랑을 듬뿍받는 아동부 공동체를 통해 다음 세대의 희망을 보다

    김원도 목사님가 교육목자님들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듬뿍받아

    무럭무럭 하나님의 자녀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다음세대의 희망을 보았습니다. 

    아이들을 사랑으로 정성껏 섬겨주시는 목사님과 교육목자님들의 사랑과 섬김에 존경을 보냅니다. 


    facebook tweeter line
    • 관리자(2021-09-17 11:17:48)

      어린이 목장 사역자세미나를 통해 먼 멜번에서 달려와 주신 사모님을 통해 줌으로 동역하고 섬길수 있는 특권주심에 감사했습니다 <이지연목자>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공지]알려드립니다. (1)관리자2021.04.12231
    [공지][가정에서 다시 서는 한국교회] 담임목사 CTS 인터뷰 영상 관리자2020.09.30297
    [공지]우리교회 " NAVER 카페" - 교회행사 사진 보러가기. (1)관리자2015.05.1410297
    4897평.세 소감문(우크라이나 목장 이슬 목자님) (1)임유영(용인산돌교회)2021.09.1916
    4896어린이 세미나를 마치고진해북부교회 장대현2021.09.1634
    4895방글라아이 목자님, 목녀님 고맙습니다 (1)김영분(용산 제자들교회)2021.09.1624
    4894제641차 평신도세미나를 다녀왔습니다( 평과대목장) 유정선2021.09.1619
    4893할리스코 목장 식구들 감사합니다.임충만목사2021.09.1616
    4892평과대목장 목자님과 목장 식구들 감사합니다 (1)서정례2021.09.1536
    4891어린이 사역자 세미나를 마치고 (1)구미고아중앙교회 양옥경2021.09.1535
    >> 제 11차 어린이 목장 사역자 세미나를 마치고 [키예프 목장] (1)정은희 [멜번방주교회]2021.09.1528
    4889어린이 목장 세미나 참석 후기 (2)김셈2021.09.1440
    4888제 11차 어린이목장 사역자 세미나 감사합니다. (2)이소연(용산제자들교회)2021.09.1436
    4887제 11차 어린이목장 사역자 세미나를 마치고... (1)한미숙2021.09.1432
    4886제11차 어린이 목장 사역자세미나를 마치며 (1)김현진(용산 제자들교회)2021.09.1434
    488511차 어린이 목장 사역자 세미나를 마치고 (2)신명희2021.09.1431
    4884641차 평신도 세미나를 다녀와서 (델리 목장) (2)용인 겨자씨교회 오준호2021.09.1440
    4883어린이 목장 세미나 후기 (1)임석중2021.09.1428
    488211차 어사세 짱:) (1)김다나( 멜번 호산나 교회)2021.09.1437
    4881어린이 사역자 세미나를 마치고...시드니 수정교회 장미선2021.09.1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