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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에 충실한 열린 문 교회
    작성자 현승석 등록일 2023-02-28 12:29:39 조회수 152

     

    안녕 하세요~ 구미 고아중앙교회를 섬기고 있는 시골교회 현승석 목사 입니다. 저희 교회는 올해로 50살이고 이제 부임한지 6년 차입니다. 그동안 예배 중심이었던 교회를 가정교회로 전환환지 5년차입니다. 그 동안 여러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 가정교회를 반대하시는 분들, 한 목장 전체가 떠나는 일, 가정교회를 포기하면 교회에 열심을 내겠다고 하던 분들. 그래서 공동체에 나타나는 여러 가지 부정적인 언사들... 이런 가운데 정말 가정교회가 답일까? 하는 의문을 가지고 미국과 천안에 연수를 갔다 왔습니다. 다녀오며 이런저런 담임목회자의 특성에 따라 저희 교회에 답을 찾아 적용하며 풀게 되었고 지금까지 신약교회를 회복하기 위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여정 가운데 세 가지 돌출되는 현상이 발견되었습니다.

    첫째, MZ 세대에 대한 가정교회의 연속성입니다. MZ 세대는 탈 권위, 탈 종교를 벗어나 자기중심성이 극대화된 세대라 선조들의 보여주는 리더십 가운데 섬김과 헌신이 그대로 연계가 되지 않았습니다. 둘째, 목장에는 VIP가 많은데 연합 공동체에 연결이 되지 않는 문제, 세 번째는 가정교회는 세 축이 기본인데 목장에서 연합 공동체로의 삶 공부가 연계가 안 된다는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열린 문 교회의 연수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1. MZ세대에 대한 가정교회의 연속성

    요즘 청년들은 부모들의 보여주는 리더십 속에 있는 섬김과 헌신에 대해 인정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왜냐면 합리적 이성이라는 부분에 젖어 있기 때문입니다. 저희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목장 모임 시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지 못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실질적으로 어떤 형제는 취업난으로 어려움을 겪어 목장의 기도로 철도청에 취업을 하게 되었고, 목장의 기도로 삼성에 입사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럼에도 청년들의 신앙이 자라지 않는 부분에 대해 의문점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열린 문 교회의 연수 가운데 목요일 싱글 목장 탐방 시 답을 찾게 되었습니다. 그 청년들은 하나같이 가깝게 사는 청년들이 없었습니다. 모두 1시간에서 2시간 이상씩 걸리는 거리에서 오는 청년들, 멀리 용인에서 양주까지 동대문에서 양주까지 그래서 일반적인 상식으로는 답이 없는 물리적 거리였음에도 불구하고 청년들이 오는 거였습니다. 궁금했습니다. 도대체 왜? 이문동 근처에도 용인에도 교회가 많은데 ‘왜 여기까지 오는가?’

    그러나 어느 형제가 이렇게 답변을 하였습니다. “열린 문 교회가 건강한 교회라 생각이 되어 용인에서 옵니다” 이들은 하나같이 건강한 교회는 끈끈함이 묻어나는 교회라는 거였습니다. 그리고 그 끈끈함은 목장에서 목자가 자신의 집을 오픈하며(실질적으로 목원 가운데 목자의 집 비번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는데 놀랐습니다) 마다하지 않고 자신의 집에 들어가듯 비번을 누르고 목자의 집에 간다는 거였습니다. 물론 미리 목자에게 문자를 보낸다고 합니다. 그리고 멀리 있는 청년들은 토요일 목장 모임참석과 주일 연합예배를 드리기 위해 금요일 저녁 목장의 집에 와서 식사를 하고 함께 잠을 잔다는 거였습니다. 생각해보니 열린 문 교회 교육부서의 교육목자들의 집도 아이들에게 모두 비번을 알려주고 언제든지 찾아오라는 말이 생각이 났습니다. 이렇게 까지 될 수 있었던 것은 목자와 목원 간에 신뢰관계가 형성이 되었기에 가능한 부분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신뢰기능의 회복은 목자는 아버지와 같은 섬김 속에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언젠가는 시골교회인 고아중앙교회도 그렇게 될 것입니다. 지금은 11명의 싱글목장이 여러 가지 문제로 4명밖에는 안 남았습니다. 하지만 다시 리 빌딩을 하려고 합니다. 시간이 걸릴 겁니다. 그러나 지금 남아있는 4명의 청년들 그리고 올라오는 중고등부 학생들을 기대하며 그들을 이끌 아버지와 같은 목자들을 만들어 가야 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저는 이재철 목사님의 ‘보이는 리더십’ 속에 있는 매일 이어지는 말씀의 섬김과 새벽에 목장일기를 보며 기도의 하시는 헌신을 목자와 목녀들에게 보여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1. 삶 공부와 목장 VIP의 연합교회 연계성

    삶 공부는 첫 번째 시간에 홈런을 쳐야 합니다. 그래서 입소문이 나야 합니다. 열린 문 교회의 삶 공부는 이런 입소문이 나는 교회였습니다. 목자 목녀님들이 목장에서 VIP들이나 목원들에게 끊임없이 권면을 합니다. 실질적으로 우리가 방문한 목장에서도 “담임목사님과 하는 생명의 삶을 들어봐! 삶이 변해!” 하며 VIP나 이미 들었던 목원에게도 권면을 합니다. 그리고 어떤 분은 너무 좋아 생명의 삶을 여섯 번이나 들었다고 자랑합니다.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두 가지가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먼저는 강사진의 첫 번째 홈런 그리고 목자 목녀님의 끊임없는 권면.

    이것은 목장안의 VIP 연계성도 마찬가지였던 거 같습니다. 목자 목녀가 VIP의 연계성에 대해 계속적인 권면을 합니다. 이미 저희 교회는 생명의 삶을 10번째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미 가정교회를 시작한 교회에서는 미미한 숫자이지만 예배 중심이었던 그래서 영혼 구원이 잘 일어나지 않았던 시골교회에서는 가정교회의 3축을 놓치지 않으려고 몸부림쳤던 목회자의 숫자입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는 삶 공부나 VIP 대한 담임목회자의 끊임없는 권면이 이어져야만 움직이는 모습에 한계를 느끼기도 하였습니다. 열린 문 교회는 이재철 목사님께서 이런 고민을 해결하기 위하여 목자 목녀와 계속적인 소통을 위하여 총 목자 목녀모임 및 확신의 삶들을 직접 하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 가운데 확신의 삶을 토요일에 오전 10시부터 시작하여 점심식사까지 하시는 모습에 도전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목자와 목녀들을 대상으로 확신의 삶을 수강하게 하여 한 목소리를 내게 하며 소통을 통하여 목장의 삶 공부와 VIP의 연계성을 가지겠습니다.

     

    1. 모든 사역이 VIP에게 맞추어져 있습니다.

    주일 세례자 간증도 마지막 부분에 누구를 전도하겠다고 회중 앞에서 밝히고 입교 간증 시에도 누구를 전도하겠다고 회중 앞에서 밝히고 삶 공부 간증을 더할 나위가 없으며 교육부서 예배 시에도 아이들의 간증 시 마지막 부분에 누구를 전도하겠다고 밝힙니다. 놀랐습니다. VIP가 목장의 꽃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모든 부서의 사역과 작은 부분까지 모든 시선이 VIP에게 향해 있다는 것을 보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희 교회도 앞으로 모든 부서의 사역과 모든 사역의 초점을 회중 앞에서 고백하는 영혼구원에 맞추어야 하겠습니다.

     

    1. 교육부서도 3축이 가동이 되고 있습니다.

    아동부나 중고등부나 모든 교육부서가 가정교회의 3축에 의해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제가 이 부분을 놓치고 있었습니다. 장년부에만 신경을 쏟다보니 유초등부나 중고등부는 3축의 기둥을 점검하지 못하였습니다. 교역자를 존중한다는 명분으로 ‘교역자의 목회철학대로 교육 부서를 이끌고 나가야 한다’ 라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런 마음은 목회자의 안일한 마음이었던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장년부만 3축과 4기둥으로 돌아가면 결국 다음세대들이 장년부로 올라올 때는 신약교회의 회복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희 교회의 교육부서 교역자들에게도 동일하게 3축과 4기둥에 대한 점검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1. QT의 생활화

    열린 문 교회는 매일성경을 가지고 매일매일 묵상을 하며 적용을 하게 합니다. 새벽기도시간에도 수요성경학당에도 주일설교도 모든 부분이 하루하루의 묵상으로 연결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럼으로 교인들로 하여금 성경을 아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묵상하여 적용하게 만들고 실천하게 만들어 달라지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하였습니다. 사실 이 부분도 생각은 가지고 있어서 생명의 삶이나 매일성경 두 가지 가운데 하나를 선택하자...라는 마음을 가지고 연수에 참여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미 열린 문 교회에서 연계성 있는 QT의 생활함을 보고 저도 본 교회에 돌아가 매일 성경으로 QT의 생활함으로 삶이 변화되는 기쁨을 맛보게 하려고 합니다.

     

    1. 부부가 원팀

    이재철 목사님은 조용하십니다(^^:) 그러나 무언가 사역을 하시려고 하면 항상 이 일을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냉철한 분석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의미를 담으십니다. 저는 이 부분을 예배에 대한 신학적 고찰과 말씀을 준비하시는 모습에서 발견하였습니다. 그리고 나삼숙 사모님은 통성기도하시는 분입니다. 새벽이나 수요일이나 주일이나 관계없이 어떤 말씀의 현장에서도 뜨겁고 열정적인 분이십니다. 어떤 날은 새벽에 저희에게 다가오시더니 “나 사모야~” 하시는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모습에 깜짝 놀라기도 하였습니다. 또 “또 우리가 너무 아멘을 너무 아꼈어요” 하시는 말씀대로 모든 예배시간마다 “아멘! 아멘!” 음률을 넣어서 고백하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담임목사님의 말씀과 사모님의 기도의 영성이 함께 어우러져 한 팀이 되는 것 같았습니다. 연수 기간 동안 사모에게 주문했습니다. “나 사모님처럼 돼봐~” 그랬더니 사모가 하는 말이 “당신도 이 목사님처럼 해봐~”라는 말에 괜히 말했군..이라는 생각은 들었지만 그래도 저희 부부가 한 팀이 되기를 노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

     

    1. 장로라는 이름보다는 목자라는 이름이 더 좋다고 하시는 분들

    대게 형제들은 장로가 되기를 꿈꿉니다. 여러 가지 이유에서 그렇고 자매님들도 권사님이 되기를 꿈꿉니다. 그래서 교회에서 아무개 장로님~ 아무개 권사님으로 불리기를 바랍니다(사실 부끄러운 고백이지만 저희 교회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열린 문 교회의 장로님은 하나같이 장로님보다는 목자로 불리기를 바라시는 분들입니다. “장로님 목자와 장로 가운데 한 가지만 선택하시라면 무엇을 선택하시겠습니까?”라고 질문을 하자마자 정말 질문이 끝나기 5초도 안되어 “전 목자를 선택 합니다”라고 모두들 답변을 하셨습니다. 왜냐면 장로는 명예직이고 실질적으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은 목자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기 위해서 기존 전통적인 교회의 모습에서 가정교회로의 전환을 위해 목회자의 끊임없는 질문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질문 속에 답을 찾아 목자와 목녀에 대하여 아굴라와 브리스길라와 같이 평신도 사역의 중요성에 대한 가르침이 계속 되어 졌을 것입니다. 그래서 저도 설교를 통하여 삶 공부를 통하여 계속적으로 평신도 사역의 중요성에 대하여 가르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5박 6일 동안 연수관으로 섬겨 주시고 간증으로 자신감으로 심겨주신 김주찬 목자님 원미자 목녀님, 기도로 아이를 얻게 된 임혜림, 아내가 행복해 하는 모습으로 신앙생활을 했는데 지금은 더욱 열린 문 교회에서 신앙생활 하여 기쁘다고 고백하신 김상진 교육 목자님, 7개월 만에 목자가 되어 장로와 목자와 둘 중 목자를 선택하겠다고 말씀해 주신 유준상 목자님 온 가족이 목자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말씀하여 도전을 주신 박봉녀 목녀님, 멀리 있어도 주일 본교회의 예배만큼은 지킨다고 하며 보여주는 리더십이 중요하다고 그래서 싱글 하벨워십때도 아버지가 위독하심에도 끝까지 말씀 전달하신 이보영 싱글목자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영성으로 인격적인 만남을 강조하신 이지연 목자님, 섬김의 기쁨과 책임감이 목자 목녀에게 있어야 한다고 말씀하신 이광희 목녀님, 목장에서 목원과의 신뢰관계를 보여주신 치끌라요 김형욱 목자님, 초원 지기는 목자와 목녀보다 더 섬김과 더 헌신이 있어야 한다는 가르침과 목자와 목녀는 끊임없는 섬김과 헌신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신 백남준 목자님과 박선영 목녀님 1318에게도 3축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신 김원도 목사님, 아동부도 어린이지만 3축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신 손현종 목사님 마지막으로 보여주는 담임목사의 리더십을 가리켜 주시고 토요일에도 목자님들과 목녀님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내어 확신의 삶을 인도하시는 이재철 목사님, 뜨거운 열정적인 기도와 아멘으로 화답하시는 모습에 부부는 원팀 이라는 도전을 주신 나삼숙 사모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시골에 있는 고아중앙교회도 열심히 기본에 충실한 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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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진(2023-03-01 22:23:23)

      연수를 통해 만나뵙게됨을 감사합니다~ 유쾌한 모습으로 진지하게 대화하던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셨습니다~ 생각지 못한 질문에 저의 답은 어려웠지만 끝내에는 해결하실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50년의 고아중앙교회의 다음세대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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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윤미(2023-03-01 16:19:04)

      많은 질문과 고민에 답을 얻고 가시는 것 같아 감사합니다. 좋은 열매가 많이 맺히고 든든한 가정교회로 세워져 갈 고아중앙교회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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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현종(2023-03-01 15:37:33)

      연수를 통해 만날수있어서감사합니다.
      무엇보다 싱글에 고민과 깊은 생각이 좋은 열매로 맺어지기를 기도합니다
      열정을가지고 끝까지 귀한사역을 감당하ㅅㅣ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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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남준(2023-03-01 10:21:10)

      사모님과는 구면이기에 만남이 애절함으로다가왔나봅니다.
      그러다보니 좀더 두분의 질문과 반응에 귀기울이며 제가만나 사역한 방향앞에 하나님께서 인도하심을 답을드리며 나눌수 있었습니다. 돌아가셔서도 그줄기를 놓치지않으시려고 지속적인 교제를 갖게 하셨나봅니다.

      좋은소식이 들려지기를 소망하며 기억날때마다!!! 기도로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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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보영(2023-03-01 09:54:58)

      따뜻하고 자상한 음성으로 청년들을 향한 고민을 구체적이고 솔직하게 나눠주신 목사님의 질문을 저도 항상 생각하며 가정교회가 청년 세대들에게도 유기적으로 매끄럽게 연결될 수 있는 섬김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목사님 사모님 한 주간 고생 많으셨어요 구미 놀러가면 꼭 연락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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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혜림(2023-03-01 00:13:52)

      5박 6일의 연수 기간 동안 궁금했던 것은 다 풀고가리라,는 현 목사님의 의지와 날카로운 질문들에 저희도 많은 도전이 되는 면담 시간이었습니다.
      불 같이 일어날 구미 고아중앙교회의 다음세대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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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삼숙(2023-02-28 17:45:58)

      목사님과 사모님의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고아 교회가 다시 횃불을 들고 돌격 앞으로 하면서 달리는 함성이 들리는 것 같습니다.
      싱글목장이 다시 불같이 일어나고
      기도의 불길이 타오르는 환상이 보입니다.
      모든 목장에 영혼이 구원되는 기쁨을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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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연(2023-02-28 17:44:48)

      섬길수 있고 교재할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문득 열린문교회 목자이기에 가능했던 두분의 만남 가운데 저역시 도전이 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니앞에 몸부름치시며 목표와 방향성을 찾으시는 목사님과 사모님 하나님께서 선한길로 좋은 동역자들로 이끄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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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원도(2023-02-28 17:25:06)

      현승석목사님! 양옥경사모님!
      5박 6일의 미니연수 기간 동안 열정적으로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팀장으로서 귀한 목사님과 사모님을 섬길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양사모님은 어린이사역자세미나에 참가하신 이후 다시 뵈오니 더욱 반가웠습니다.
      연수 기간 동안 2명이나 더 추가로 만나게 해달라고 요청을 하는 적극성을 보며 감동을 받았습니다.
      저 열정이면 가정교회 잘 할수 있겠다는 마음이 들어서 감사했습니다.
      고아중앙교회가 경상도지역의 멋진 가정교회 모델이 되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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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철목사(2023-02-28 14:21:25)

      현목사님, 양사모님,
      연수기간 함께 할 수 있어 기쁩니다!
      목사님은 남다른 통찰력을 이미 가지고 계시기에
      고아중앙교회도 반듯한 가정교회로 세워지길 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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