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용하고 계신 브라우저는 오래되었습니다.
알려진 보안 취약점이 존재하며, 새로운 웹사이트가 깨져 보일 수도 있습니다.
최신 브라우저로 업데이트 하세요!
오늘 하루 이 창을 열지 않음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게시판 내용
    페루목장의 금정환목자님 최미자목녀님께
    작성자 문태식 등록일 2022-05-02 21:44:42 조회수 72

    사랑하고 존경하는 페루목장의 금정환목자님, 최미자목녀님 안녕하세요😊

    어제 가정교회세미나를 마치고 가정으로 돌아온 후 받은 은혜들을 가족들과 함께 나누고 결단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가정교회세미나에서 목사님의 강의와  페루목장에서 보고 배운 것들을 다시 정리하며, 더욱 뜨거워지는 마음과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사랑스런 시하와 페루목장의 목원분들, 그리고 목자님 목녀님의 사랑과 섬김은  새로운 사역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 저희 가정에게  성경적인 교회공동체를 보게 하셨습니다.

    말씀대로 살아가며 섬기시는 목자님 목녀님의 사역에는  분명 성령님께서 함께 하시는 능력이 있었고, 서로 돌보아 영적으로 성장하는 가정교회 공동체를 보게 하셨습니다.

    목자님, 목녀님 두분 모두 출근하시며 교회를 섬기시고 목장을 돌보시는 일이 고단하실 수도 있으실 텐데, 얼굴에는 예수님의 사랑과 인자하심이 느껴졌고  따뜻한 섬김에는 기쁨과 감사와 은혜로 가득차있었습니다.  두 분과 이야기를 나누며  ‘섬기면서 이렇게 행복할 수 있구나!’  ‘섬김에는 넘치는 기쁨이 있구나!’ 를 보고 깨닫게 하셨습니다.

     

    가정교회는 ‘가르쳐서’ 가 아니라, ‘보여줌으로써’ 제자가 되는 것이라고 하셨는데, 1박 2일 동안 목자님 목녀님과 생활하며  정말 많은 것들을 보고 깨닫게 하심이 감사합니다.

    그리고 가족보다 더 가족 같은 페루목장과  목회자보다 더 목회자 같은 목자님과 목녀님의 섬김과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교회도 다르고  교단도 다르지만, 이렇게 만남을 계획하시고  믿음의 동역자를 만나게 하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목장모임에서 나눈  목자님, 목녀님의 기도제목과  목원분들의 기도제목은  기도수첩에 적어놓아 함께 중보기도 하겠습니다!

    가정교회로 전환하는 과정 중에 있는  저희 신덕교회와  새로운 목회를 놓고 기도하는  저희 가정을 위해서도 함께 기도해주세요.  저희가정도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에 이루실 하나님의 계획하심이 기대가 됩니다.  함께 기도하며  가정교회를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금정환목자님, 최미자목녀님 보여주신 예수님의 사랑과 섬김을 저희도 같이 흘려보내겠습니다😍 사랑하고 감사드립니다😊

     

    신덕교회 문태식목사, 박지희사모 드림

    facebook tweeter line
    • 백남준(2022-05-04 14:38:55)

      한번오시기도 힘든데? 사모님을 위하여 두번째 오셔서 너무도 반가웠습니다.

      분명 개척을 준비하신다는 그 다짐에 사모님의 그 결단에? 분명 가정교회를 잘세워가실거라
      확신하게됩니다. 금목자님을 통하여 좋은 소식이 들려워지기를 바라며, 응원합니다.
      댓글 신고

    • 손종억(2022-05-03 13:43:14)

      문태식 목사님 7년만에 다시 뵙게되어 얼마나 반가운지요.
      목자임명 받고 처음으로 목회자세미나를 통하여 목사님을 뵙고, 저희 가정에서 섬겼는데 벌써 많은 시간이 흘렀네요. 세미나 기간중에 교회와 저희 가정을 오고가느라 힘드셨을텐데도 열정 많으신 목사님을 통해 많은 감동받았습니다. 다시금 결단하시고, 하나님 앞에 쓰임 받고자 세미나에 참가하신 목사님과 사모님 앞길을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목녀와 딸도 잠시나마 만남을 통해 반가움을 전합니다. 인연은 이어지나 봅니다.
      댓글 신고

    • 최미자(2022-05-03 10:24:19)

      할렐루야~ 주님께서 허락하신 만남의 축복을 감사하며 찬양 드립니다~^^
      귀한 분들 섬길수 있는 기회를 주심에도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삶 속에 풀리지 않는 의문점들이 풀리어 자유함을 느끼게 하시고 비전을 갖게 하시고 내재된 뜨거운 주님 사랑의 열정을 다시금 불타오르게 하심에 가슴이 벅찬 감동을 느꼈습니다~
      목장모임을 통해 공동체 속에서 지체가 된 우리가 서로를 위로하며 함께 기뻐하고 아파하는 마음을 보게 하시고 주님의 사랑으로 모든 상황을 감사함으로 극복하게 하심을 보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결단 앞에 펼쳐질 많은 고난중에도 많은 믿음의 동역자들이 세워지게 하시고 주님 나라를 확장하시는데 쓰임 받으실 수 있도록 기도와 응원으로 늘 함께 하겠습니다~
      쉼이 필요할 때, 마음의 힐링이 필요할 때 저희를 찾아주세요~~^^
      주님의 품처럼 편안함으로 모시겠습니다~ ㅎㅎ
      주님께서 두분의 앞날에 펼쳐질 모든 일들을 형통하게 인도하실 줄 믿습니다~ 아멘~~!!
      수정 삭제 댓글 신고

    • 금정환(2022-05-03 09:20:32)

      목회자를 위한 가정교회세미나를 섬기게된 경험이 많지 않아 혹시 불편하게 해 드린 것은 아닌지? 부족한 것은 없었는지? 돌아보게됩니다, 하지만 항상 우리들의 든든한 빽으로 함께계시는 주님께서 저희들의 부족한 부분을 더욱 충실하게 채워 주실 것으로 확신합니다.
      오늘 새벽, 새벽기도회 자리에 함께한 목원들을 바라보니 주님의 일에 쓰임받아 섬김을 실천한 이후에 주님께서 주시는 복이 이런 식으로 나타나기도 하는 구나 하는 생각에 다시금 감사함으로 눈시울이 붉어짐을 느꼈습니다.할렐루야!
      문태식 목사님! 박지희 사모님! 저희 페루목장과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족함이 많았음에도 기쁨으로 여겨주시고 기꺼이 함께해 주셔서 또한 감사드립니다. 결단을 위해 고려하고 있는 두가지 길에 대하여 어떤것을 결정하시게 되더라도 그 것이 주님의 뜻 안에 확정될 것이라 확신하며, 성경적인 교회를 위한 중심과 방향성을 정하여 하나님의 일에 쓰임받고자 결단하며 나아갈 수 있기를 함께 기도하며 응원하겠습니다.샬롬!
      수정 삭제 댓글 신고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공지]알려드립니다. (1)관리자2021.04.12361
    [공지][가정에서 다시 서는 한국교회] 담임목사 CTS 인터뷰 영상 관리자2020.09.30346
    [공지]우리교회 " NAVER 카페" - 교회행사 사진 보러가기. (1)관리자2015.05.1410408
    4953싱글 목장 연합 여름 수련회 후기 (3)이미지이보영2022.08.1620
    4952싱글 목장 연합 여름 수련회(VIP=YOU&I) (3)이보영2022.08.0868
    49512022년 열린문 아동부 여름 성경 캠프를 은혜가운데 마쳤습니다. (3)이미지손현종2022.08.0751
    4950유치부 여름성경학교가 은혜 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1)이미지박윤미2022.07.3052
    4949청소년부 수련회로 초대합니다^^ (5)이미지김원도목사2022.07.2678
    4948아동부 여름성경캠프 : "우리는 누구? 복음 라이더스!" (2)이미지손현종2022.07.2551
    4947중보기도 세미나 사진 링크오완진2022.07.2048
    4946중보기도세미나를 마치고 (5)김종원2022.07.1659
    4945유치부 여름성경학교 : 찾았다~ 하나님 나라! (1)이미지박윤미2022.07.1648
    4944나눔터>싱글 초원방에 놀러오세용~ ^^ (1)이미지이보영2022.07.02100
    4943주방을 청결하게 정리 하였네요! (1)이재철목사2022.06.11153
    494246기 생명의 삶공부 수료식 ^^ (5)이미지엽미정2022.05.22108
    4941가정교회 세미나를 뒤돌아보며..... (2)김정임2022.05.08117
    4940세미나를 마치고 (2)이윤정2022.05.0763
    4939제256회 목회자 세미나를 마치며 (2)양승원2022.05.0754
    4938목회자 세미나를 섬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전합니다 (4)김재우 전도사2022.05.0660
    4937한 주간 섬겨주신 ❤ 이보영 목자님, 임영란 목녀님(모잠비크목장) 감사합니다. (3)조영국2022.05.06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