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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미나 기간 섬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정수미 등록일 2022-05-05 09:27:25 조회수 61

    안녕하세요. 256차 가정교회 목회자 세미나에 다녀온 정수미 강도사입니다.

     

    집 안의 대문을 활짝 열어주신 이재철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세미나 전부터 중보기도로 흐트러지지 않도록 중심을 잡아주신 라삼숙사모님 감사드립니다.

    강사님, 진행위원, 대담과 비전세우기, 초원탐방, 카페, 주차 안내까지 곳곳에서 이끌어주시고

    섬겨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신약성경에 기록된 교회는 그 때에만 가능했던것일까? 왜 지금은?' 

    이런 고민은 풀리지 않는 숙제와 같았습니다. 그러나 이번 세미나를 통해 희망을 발견했습니다.

    특히 요르단 목장(김형욱목자님과 유선정목녀님) 참석을 통해 신약시대 가정교회를 경험했습니다.

    용서와 치유와 회복을 향한 움직임! 이것은 예수의 생명이었습니다.

    주 안에서 하나되어 서로를 신뢰하는 목자, 목녀님과 목원님들!

    이 모임은 사람 앞에서 끼리끼리 모인 모임이 아니라 주님 안에서 성령의 임재가 있는 교회였습니다.

    생명이 또다른 생명을 낳는 분만실이었습니다.

     

    김형욱목자과 유선정목녀님의 모습 속에서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히 여기시는 주님의 사랑을

    발견했습니다. 이들의 일상을 저는 알 수는 없지만 아마도 시선이, 중심이 오롯이 주 말씀을 향해

    있지 않을까! 그 말씀이 기준이 되어 목원들을 품고 기도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사실 이것은 이재철목사님을 비롯하여 교회 전체에서 느낀 것이기도 합니다.

    또 보고싶은 우리 유선정목녀님의 섬김 덕분에 오랜만에 숙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자님! 목녀님!

    중등부 김한결형제님, 아동부 김윤슬목자님 불편할 법도 한데 그대들의 공간을 제공해줘서 감사해요.

     

    김형욱목자님, 유선정 목녀님, 박찬효, 김소영, 박명실, 노영선 목원님들 우리 함께 365일

    아버지께 간구하여 지금도 살아 역사 하시는 하나님을 뵈옵고 영광돌려요. 감사합니다 여러분

    요르단목장의 섬겨주심 기억하고 저도 섬기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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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선정(2022-05-11 13:48:38)

      강도사님 안녕하세요?^^
      세미나를 통해 강도사님을 만나뵙게되어 너무나 기뻤습니다.
      지금도 눈웃음 지으시며 대화나누던 모습을 생각하게 됩니다.
      너무나 짧은 시간 머물다 가셔서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헤어지면서 목장이야기 계속 나눔 부탁드린다고, 계속 기도하겠다고 여러번 말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다시 만날 날을 기대합니다~
      강도사님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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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미(2022-05-07 10:28:17)

      안녕하세요. 백미 전도사 입니다
      강도사님 글의 너무 큰 은혜를 받아서 댓글로 묻어 가려 합니다.
      저희를 섬겨주신 열린문 교회 박서준을 닮으신 김형욱목자님,유선정목녀님, 박찬효, 김소영, 박명실, 노영선 목원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목장나눔 할때 투명인간처럼 있어야 한다고 해서, 울음도 웃음도 꾹욱 참느라 힘들었습니다. "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롬"12-15) 요느단 목장의 나눔을 통해 말씀의 본이 됨을 보았습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서 "기도만이 살길이다" 라는 강한 메세지가 제안의 파고 들었기에 ~ 목숨 걸고 기도의 자리를 사수하고 있습니다.
      새벽을 깨우며 요느단 목장의 기도제목들을 놓고 하나님께서 하실 일들을 기대하며, 기도하고, 기다립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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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형욱(2022-05-06 13:29:29)

      안녕하세요, 정수미 강도사님. 처음 뵙을 때부터 제부를 닮았다며 웃음과 함께 마음을 활짝 열어주신 강도사님. 세상에 저처럼 잘생긴 사람이 또 있을 수 있나 의아해 했습니다^^
      들을 때는, 눈을 마주치며 귀뿐만이 아니라 온몸으로 듣고 있다고 표현해 주시고,
      말씀을 하실 때는, 자신은 부족하지만 하나님이 이렇게 일하신다며 겸손해하시는 강도사님을 저도 배우고 싶습니다. 필리핀 목장의 목자로 섬기게 되신 강도사님을 위해 1년간 중보하겠습니다. 필리핀 목장에서도 치유와 회복과 생명이 넘치고, 목장을 볼 때,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은 살아계신다고 누구나 말할 수 있는 목장이 되길 축복합니다. 하나님은 일 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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