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용하고 계신 브라우저는 오래되었습니다.
알려진 보안 취약점이 존재하며, 새로운 웹사이트가 깨져 보일 수도 있습니다.
최신 브라우저로 업데이트 하세요!
오늘 하루 이 창을 열지 않음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게시판 내용
    VIP와 함께 하는 모잠비크 목장 이야기(with 목사님, 사모님)
    작성자 이보영 등록일 2022-07-02 10:44:25 조회수 38

      -참석인원-
       이보영(목자), 임영란(목녀), 김영준(vip), 명창민(vip), 김영환(새신자), 박건우, 박예진, 류지현

         -어린이 목장 식구-
         이하준(목자), 이승준, 김태율, 장유찬, 장유준

     

    -애찬-

    삼계탕, 샐러드, 김치전, 나물, 코다리조림, 식혜

    -일시-

    2022년 7월의 첫 날 금요일 7:30


         담임 목사님과 사모님께서 탐방오셨어요~ ^^
         가장 기쁜 소식은 중2부터 고3 때까지 제가 영어를 지도하고 대학생이 된 이후에도 토익을 가르친 찐제자 두 명이  목장 모임에 나왔어요~

    애찬을 먹지 않아도 배가 불렀어요~ ^^

    직장 생활로 바빴던 건우 형제도 함께 해주었어요~

    새로운 직장에 다음 주 월욜에 첫 출근하는 김영환 형제도 매주 함께 하고 있습니다.

     

    4시부터 하남에서 저희와 함께 양주 부모님댁으로 와서 애찬을 도운

    지현이 고마워~ ^^
    모잠비크 막내 예진이의 통통 튀는 솔직하고 진솔한 나눔 즐거웠엉~ ^^

    VIP가 초대된 날은 목장 모임 순서가 압축됩니다.
    애찬>감사기도>찬양 1곡>소개 및 간단한 삶 나눔

    이어서 담임 목사님의 삶의 지혜를 들을 수 있는 시간도 있어서 너무 유익했어요~

     

    질문1) 김영환 형제: 주일 1, 2부 예배를 거의 바로 이어서 드리시는데

    목사님 힘드시지 않으세요?

    목사님 말씀) "전혀요~ 저는 주일이 가장 기다려지고, 제 마음과 몸은 항상 교회를 향해 있어서 힘들지 않고 항상 설랜답니다~ ^^"

    더불어 첫 출근하는 영환 형제에게 직장인이 되지 말고

    "직업인"이 되라는 조언도 함께 해주셨습니다.

    질문2) 박건우 형제: 결혼을 생각할 나이가 되었는데, 자유롭게 살다가 결혼을 하면 책임져야 할 것들이 갑자기 많아질 것 같아 걱정이 되는데요...
    목사님 말씀) "결혼을 왜 하는가? 이 질문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단순히 행복하기 위해서 결혼한다면 실망이 클 거에요." 한 몸 되는 성경의 원리를 소개해주셨고,

    대한민국 남자로서 결혼을 준비하는 것이 얼마나 큰 부담이고 힘들 수 있는 일인지

    공감해주셔서 건우 형제가 마음이 후련하고 한결 편해졌다고 나눠주었어요. 

    저는 삶의 현장에서 항상 학생들을 만나기 때문에 이 아이들이 "어떻게 하면 진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게 도와줄 수 있을까"를 고민하며 수업과 상담을 하고 있어요. 고등학교 졸업을 하면 목장에 꼭 초대를 해서 목녀가 손수 만든 정성스런 음식을 대접해주려고 해요. 창민이와 영준이가 목장에 와서 너무 감사하고 기뻤어요~ 영준이는 벌써 5번째 목장 참석인데, 다음 주에도 올 것 같아요~ ^^ 

    -VIP소감-
    명창민: "오늘 음식도 너무 잘 먹었고, 항상 저를 생각해주셔서 고마워요 선생님!"
    김영준: "감사합니다. 오늘 너무 즐거웠어요~ 다음에 또 올께용~ 불러주세요~^^"

    facebook tweeter line
    • 임영란(2022-07-02 15:25:13)

      “이 세상에는 주 우리의 하나님이 숨기시기 때문에 알 수 없는 일도 많습니다. 그것은 주님의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의 뜻이 담긴 율법을 밝히 나타내 주셨으니, 이것은 우리의 것입니다. 우리와 우리의 자손은 길이길이 이 율법의 모든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신명기29:29 아멘.
      믿음으로 기도할때 응답해 주셔서 목장모임에VIP식구들과 함께하는 은혜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수정 삭제 댓글 신고

    • 이보영(2022-07-02 13:28:44)

      지은 목녀님 감사해용~ 맞아요. 우리들이 기뻐하는 목장도 너무나 소중하고 값지지만 처음 목장에 나온 영혼들이 그 어디에서도(심지어 가정에서도) 맛보지 못 한 따뜻함과 새로움(?)을 경험하고 즐거워하는 모습은 참으로 보는 것만으로도 감동이 돼요~ ^^ 다음 주 목장 탐방날 새영혼들이 많이 올 수 있기를 기도할께용~ ^^
      수정 삭제 댓글 신고

    • 이보영(2022-07-02 13:26:56)

      담임 목사님 감사합니다~ 짱짱짱짱짱(5짱!)~ ^^ 앞으로도 모잠비크 목장에서 주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영혼과 제자가 짱짱하게 나올 수 있도록 섬기겠습니다~ ^^
      수정 삭제 댓글 신고

    • 이재철목사(2022-07-02 11:40:36)

      어제 모잠비크 목장 탐방,
      이목자님의 아버님, 건강해지셔서 짱!
      음식 맛 짱!,
      하준 어린이목자와 4명의 어린이 목원들도 짱!

      이보영목자님의 자연스럽게 진솔한 삶을 나눌 수 있도록 인도해 주고 반응해주는 섬김의 리더십 짱!
      무엇보다 두 명의 vip가 동참한 것이 짱!!

      우리 목자님과 목녀님, 모잠비크 목장식구들 모두 홧팅~~!!
      수정 삭제 댓글 신고

    • 송지은(2022-07-02 11:33:31)

      Vip와 함께하는 목장모임~~
      늘 소망하지만, 쉽지 않더라고요~~~ㅜㅜ

      Vip와 목원들과 함께 행복한 목장모임 보내셔서 정말 안먹어도 배부르셨을 것 같아요~
      도전이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수정 삭제 댓글 신고

    12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