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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기. 신약 가정교회 태동기(서울 창동).

      작은목자 훈련 : 평신도 목자 세우는 시기

      열린문교회는 1992년 11월 1일 서울 도봉구 창동 26번지 지하 예배당에서 이재철 목사와 조장환 장로외 43명의 설립 예배로 뿌리를 내리기 시작하였으며, 성령님께서 “작은 목자 훈련”을 시작하도록 시키셔서 평신도사역자 함께 동역하는 꿈을 꾸게 하셨습니다.

      1992년 ~ 199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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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기. 가정교회 본격 출범기(서울 이문동)

      첫 16개 목장의 목자 임명하다

      교회가 부흥이 되어 예배당이 비좁을 때, 하나님께서는 서울 도봉구 창동에서 1999년 5월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으로 옮겨 어려운 가운데 예배당 건축을 하도록 인도하여 주셨습니다.

      처음 16개 목장에서 계속 “영혼이 구원 되어 제자가 삼아져서” 가정교회는 계속 분가하게 되었고, 평신도 “동역장”이라는 명칭도 2002년부터 “목자”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열린문교회는 2002년 10월에는 한국에서 세 번째로 “평신도를 위한 가정교회세미나”를, 2003년 5월 한국에서 두 번째로 “목회자를 위한 세미나” 주최 하면서, 한국교회와 해외 선교사님들을 섬기는 특권과 기쁨을 얻게 되었습니다.

      1999년 ~ 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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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기. 가정교회 확장기(양주 고암동)

      72명의 목자들과 동역하다.

      어린이 목장 세미나 시작

      하나님은 서울 이문동에서 2013년 8월 양주 고암동으로 다시 한번 예배당을 건축 이전하도록 인도해 주셔서. 목회자 및 평신도세미나에 이어 2012년 부터는 열린문교회가 한국에서 유일하게 어린이목장의 지원을 위한 “어린이 사역자 세미나”를 주최하도록 인도하여 주셨습니다. 또한 2023년에는 ‘청소년 사역자 세미나’도 함께 주최하게 됩니다.

      현재 열린문 교회는 9개 초원. 72개 (신약)가정교회 목장이 있고, 그 목자들과 함께 동역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학교 유치부, 아동부 청소년부는 교육목자들의 헌신적인 섬김과 기도로 어린이목장과 청소년 목장들이 잘 세워져가고 있습니다.

      2013년 ~ 202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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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기. 가정교회 안정기

      청소년 사역자 세미나 시작

      국내외 가정교회 전파와 정착을 위해 섬기다.

      우리 열린문교회는 앞으로 20년~30년 후에도 국내,외에서 계속 신약가정교회 전파와 정착에 더 귀하게 쓰임 받고, 더 큰 영향력을 발휘하며 나아갈 수 있게 되길 축복하며, 함께 응원합니다. 2023년에는 ‘청소년 사역자 세미나’도 주최하여 섬기게 됩니다.

      2023년 ~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