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누구나 자유롭게 글을 쓸 수 있는 공간이지만, 다른 이에게 상처를 주는 말, 상업적인 글, 비실명으로 게시된 글은
관리자가 임의로 삭제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매일 가정예배의 능력!
유혜영 2018-11-22 14:35:57 345 0

몇달전부터 저희 가정은 매일 가정예배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아이들이 초등학생때 가정예배를 시작하고 많은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했지만 아이들이 고학년이 되고 학원을 다니게 되면서 점차 안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은 고학년이 되면서 공부스트레스로 인해 휴대폰중독이 되어 갔습니다.

스스로 제어하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던중에 하나님께서 가정예배를 다시 하면 좋겠다는 맘을 강하게 주셨습니다.

고학년이 된 아이들이 가정예배를 과연 할까 싶었는데 예상치 못하게 아이들은 가정예배를 잘 참여했고 그 결과는 2주도 지나지 않아 놀라운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다시 시작한  가정예배를 통해 아이들은 휴대폰중독을 스스로 결단해서 끊게 되었습니다.

또한 아이들끼리 작은 일에 다투고 거친 말을 할때가 많았는데 지금은 사랑의 언어로 소통하는 모습으로 바뀌었습니다. 

매일 함께 각자 선곡한 찬양을 부르고 주님께 감사한 일과 기도제목을 나눈뒤에 함께하는 기도를 통해 아이들은 물론 부모인 저와 남편이 더 위로를 받게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한구절 말씀암송을 실천하자고 나누고 나서 아침마다 등교길에 아이와 말씀을 외우며 매일 주시는 말씀이 서로 자기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주장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고 있습니다. ​


오늘 '조선일보 손녀 갑질'이라는 기사를 보며 이 가정이 주님을 믿고 가정예배를 했더라면 이런 일은 없었을텐데 라는 안타까운 맘이 들어서 가정예배의 능력을 알리고 싶은 맘이 들었습니다.

오늘 당장 시작하셔서 자녀를 통한 하나님의 은혜를 몽땅 받으시기를 축복합니다.!

주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할렐루야!


이재철목사 : 가정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을 체험하게 된 것 축하합니다! (11.23 09:33)
김선재 : 참 대단하십니다. 나는 매일 말씀묵상도 힘들어서 제대로 못하고 있는데 1)말씀묵상, 2)가정예배, 3)목장모임까지 하시다니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11.28 18:52)
박형빈 : 가정예배는 세대의 신앙을 이어가는 귀한 일입니다! 유진이를 통해서도 이야기를 들었고 함께 말씀암송도 하고 계시니 유진이도 청소년부 목장에서 진행하는 활동과 연계가 되어 더욱 탄탄하게 서가게 되리라 믿습니다! 교회와 가정이 연계되어 함께 청소년 세대를 세워가는 귀한 본을 보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12.04 07:37)
내용 이름 비밀번호
저장
 프린트 추천 수정  삭제  답변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추천
BCGI 건강한 교회성장 이야기(담임목사와 3전담목사편) (12) 관리자 2019.02.07 844 3
CTS 교회행전 열린문교회편(이재철담임목사) 시청각사역팀 2017.08.26 2232 3
우리교회 " NAVER 카페" - 교회행사 사진 보러가기. 관리자 2015.05.14 8048 6
우리교회 모바일 홈페이지가 개설되었습니다.  (3)   시청각사역팀 2015.03.31 5188 10
매일성경 "묵상과 적용나눔의 글"을..... (11) 이재철목사 2015.01.22 6984 20
     "매일성경 묵상과 주일말씀-간접적용 실제 사례"(동영상) 관리자 2019.03.11 206 3
4665 경이로움 그 자체!(열린문교회 전담사역자 미니연수보고) (1)    이재원 2019.05.21 49 0
4664 눈 튀어 나온 이목사(?) (12) 이재철목사 2019.05.13 244 0
4663 <부고>요르단목장 김소영집사부친 별세 (4) 김원도 2019.05.12 95 0
4662 [부고] 올바른목장 김명희권사 남편 별세 (2) 김원국 2019.05.08 91 0
4661 [부고] 조세경자매 부친 소천 (5) 관리자 2019.04.24 192 0
4660 생명의삶40기  (5)   김나환 2019.04.20 158 0
4659 [부고] 장정희목자 시부 별세  (2) 김원국 2019.04.19 144 1
4658 ‘왜? 왜? 왜 해야 합니까?’ 맞춤형 대박 연수!! (열린문교회 미니연... (8)   남기환 2019.04.16 172 1
4657 믿음과 삶 (7) 박귀원 2019.04.15 113 0
4656 "Mini"가 아니라 "Mega"였습니다! (열린문교회 ... (6)   김석수 2019.04.15 128 1
4655 선교물품 기부해주신 열린문가족들께 감사드립니다.! (2) 유혜영 2019.04.08 122 0
4654 최고의 만병통치약! 추천합니다. 유혜영 2019.04.03 166 0
4653 날마다 먹는 양식! 한식에서 스테이크 정식으로 (4) 유혜영 2019.04.02 152 0
4652 강추합니다. 말이 필요 없어요! (열린문교회 연수보고)  (8) 이장우 2019.03.28 240 1
검색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