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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삶 39기 마쳤습니다
김원도 2018-12-01 15:26:48 191 0

생명의 삶 39기 마쳤습니다^^

멋진 강의로 수고해주신 담임목사님 감사드립니다.

팀장님과 반장님, 그리고 함께한 모든 분들 수고하셨습니다.




김숙자 : 사명을 마친 후 예수님 품 안에서 펑펑 울고 싶다는 목사님의 마지막 고백 앞에서 ...목사님의 입가에 부르튼 상처가 오버랩 되면서 .....같이 눈물이 났습니다.
오 흥근 부형님....80년의 세월을 보내고 ...생명의 삶공부를 통해 한주 한주 만나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격해서 우시며 간증 하실때 ...그냥.... 눈물이 났습니다......19살 하윤이와 20살 수경.준혁부터 80연세 오 흥근 부형님까지...세월쯤은 가쁜히 뛰어 넘은.. 39기....간증을 들으며 ....정말 다들 멋지고 빛 났습니다.이렇게 한주 한주 감동스런 시간을 위하여 애 써주신 목사님 팀장님 반장님 회기님 모두 모두 최고....엄치척 샤이니~~~ ㅎ (12.01 19:54)
박형빈 : 39기 생명의 삶을 수료하신 모든 분들, 축하드립니다! 김숙자 목녀님의 덧글통해 얼마나 생명의 삶이 얼마나 은혜가득했을지 마음에 그려지네요~ 세대를 넘는 복음의 진리가 생명의 삶을 들은 모든 이들에게 차고 넘치길 축복합니다! (12.04 07:32)
이재철목사 : 예수 믿는 것이 얼마나 복되고 행복한지를 서로 경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기쁨으로 섬겨주신 팀장과 반장, 회계 수고했습니다, 39기 반원들 모두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12.05 06:39)
김혜란 : 삶 공부 시간 내내~~ 너무행복했습니다
반원 모둔 분들 선한 마음 모습에 반했구요 너무도 사랑스러웠습니다
저는 주님의 말씀을 삶 속에 적용 하고있습니다
순간순간 일-상 으로 안주 하지않고 ,,,, 목사님깨서 정성것 가르쳐주시고 힘을 주셨으니 ...생명 있는 삶에 바로 적용하고 있습니다
이재철 목사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39기 동기 여러 형재 자매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12.12 20:06)
유선정 : 7년만에 다시 들은 생명의 삶 모든 시간이 즐거웠습니다~
선명하지 못했던 저의 삶의 목표와 방향도 선명해지니 하루 하루가 즐겁습니다~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팀장님,반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끝까지 열심히 한 39기 여러분 멋지십니다~^^ (12.13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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