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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순 모매님 성경필사 간증문
조이경 2019-01-01 20:04:36 153 0

<홍성순 모매님 간증문>

-성경필사-

 

 예수 믿음 목장의 홍성순입니다.

저는 신약성경책을 다 쓰고서 목자님께 올렸는데, 꿈에도 생각지 못한 간증을 하게 되어서 너무나 기쁩니다.

저 혼자의 능력으로는 힘든 일인데 주님께서 항상 함께하여주시고 이끌어 주셔서 이 자리에 서있게 되었습니다.

이 영광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처음 성경책을 쓰게 된 동기는 성경을 열심히 읽으려고 했는데 계속해서 잘 실행을 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성경 말씀을 쓰면서 읽어보려고 시작을 했습니다. 한 구절씩 읽고 쓰고 틀린 곳이 없나 하고 또 읽고 하다보니까 이해하기도 쉬워졌고 성경 말씀이 재미있게 되었습니다

하루도 읽고 쓰지 않으면 하루 일과가 끝나지 않고 숙제를 안 한 것 같아 웬만하면 밤 9시부터 12시까지는 쓰게 

되었습니다

주님 말씀은 서로 사랑 하여라, 용서 하여라, 죄짓지 말라는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갖게 하셨고 교만한 마음은 

가질 수도 없고 착하고 온순한 마음을 갖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처음에는 기도를 어떻게 드려야 하는 줄도 몰라 다른 분들의 기도하시는 말씀만 듣고 아멘만 하였는데 

마태볶음 69절에서 13절 말씀에 주님께서 주기도문의 기도를 알려주셨습니다.

이제는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주님께서 항상 함께 계시다는 것, 붙잡아주시고 이끌어 주신다는 것을 믿게 되니까 

매사에 감사함과 기쁜 마음으로 주님을 찾게 되어, 걱정도 없어졌고 편안한 마음으로 생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주님께 이 영광을 드리며 감사합니다.

2019년도에도 구약성서를 열심히 읽고 쓰려고 마음먹고 있습니다.

주님! 건강을 지켜주시옵소서 아멘.


이재철목사 : 주님의 은혜와 글휼하심을 힘 입으셔서 하신 성경 필사 간증, 온 교우들에게 큰 감동과 도전이 되었습니다.^^ (01.02 09:49)
홍성순 : 감사하합니다. (01.02 16:37)
김숙자 : 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한자 한자 써 가시는 모습을 그려 봤어요...눈도 많이 피곤 하시겠지요?...같은 자세로 3시간을 앉아 계시다 보면 무릎이랑 어깨랑 팔도 아프셨을겝니다.
교만한 마음은 가질수도 없고 온순한 마음을 갖게 되었다니
부럽습니다.
지금은 아니지만....귀한 도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멋지세요~~ (01.03 18:12)
유혜영 : 귀한 간증 감사했습니다.! 성경필사의 본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온가족이 함께 들으며 아이들과 성경필사를 도전하는 맘을 갖게 되었습니다.!
더 많은 실천으로 더 많은 간증 자주 나누어주세요^^ 할렐루야! (01.03 22:06)
김선재 : 매일 말씀묵상하기도 힘이 드는데
성경말씀을 필사까지 하셨다니
제가 다 부끄러운 마음뿐입니다.
존경합니다. (01.05 15:21)
이순자 : 몸도 건강하지 못하신데 믿음과 인내로 쓰셨군요!......
간증 축하 합니다.
내외분 건강하세요. (01.05 20:42)
주향희 : 이 세상을 사는동안 하나님말씀을 유업으로 받아 그 삶을 살아가기를 애쓰시는 두 내외분이십니다. 매일매일 사는것이 감사하다고 고백하시는 나눔의 모습을 보며 늘 본이 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01.06 06:18)
라삼숙 : 모매님의 간증이 잔잔한 여운을 남깁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깊은 마음과
주님을 일고 싶은 열망이 감동입니다.
말씀의 은혜속에 강건하시길 기도드립니디.
주님께 영광! (01.19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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