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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를 지나며
유혜영 2019-06-04 20:21:31 100 0

광야를 지나며


왜 나를 깊은 어둠속에 홀로 두시는지 어두운 밤은 왜 그리 길었는지
나를 고독하게 나를 낮아지게 세상어디도 기댈 곳이 없게 하셨네
광야 광야에 서있네

주님만 내 도움이 되시고 주님만 내 빛이 되시는 주님만 내 친구 되시는 광야
주님 손 놓고는 단 하루도 살 수 없는 곳 광야 광야에 서있네

왜 나를 깊은 어둠속에 홀로 두시는지 어두운 밤은 왜 그리 길었는지
나를 고독하게 나를 낮아지게 세상어디도 기댈 곳이 없게 하셨네
광야 광야

주께서 나를 사용하시려 나를 더 정결케 하시려 나를 택하여 보내신 그곳 광야
성령이 내 영을 다시 태어나게 하는 곳 광야 광야에 서있네 

내 자아가 산산히 깨지고 높아지려 했던 내 꿈도 주님 앞에 내어놓고
오직 주님 뜻만 이루어지기를 나를 통해 주님만 드러나시기를
광야를 지나며


힘든 광야를 지나서 이젠 기름진 가나안 땅에 들어갈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더 어렵고 힘든 돌밭길의 광야로 인도하셨습니다. 

내 발바닥은 피투성이가 되었습니다." 주님 너무 힘들어요! 왜 저는 이렇게 힘든 길을 혼자가야하지요?"

주님은 저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 내가 너의 아버지가 되고 신랑이 되어줄께. 내 등에 업혀서 가렴. 절대 내려오면 안돼!"

주님은 저에게 남들과 다른 길로 가라고 하셨습니다.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길이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저보고 주님만 바라보는 마리아가 되라고 하셨습니다. 다윗처럼 용사가 되라고 하셨습니다. 

주님이 목적지를 알려주시면 좋으련만 주님은 알려주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나 나는 너무나 연약해서 주님없인 아무곳도 갈수 없습니다. 그냥 세상과 사람들이 뭐라할지라도 주님등에 꼭 붙어있으렵니다. 어느날 주님이 내리라고 할때 내려가렵니다.

주님께 업히니 나는 이제 아무것도 부럽지 않습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이재철목사 : 힘든 광야 길을 지나가고 있으시군요!
주님이 친히 인도하신 길은,
결국 성경대로, 처음 부르심의 목적대로
"영혼을 구원하여 제자"를 삼는
그 하나님 나라를 경험하며 함께 살도록 해주시기 위함입니다.~~
임마누엘!! (06.05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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