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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그렇게들 하실수 있었나요?
김숙자 2019-07-09 12:57:30 230 1

BCGI(건강한 교회 성장 이야기) 85편 조 남수 선교사님(일본 가정교회)의 동영상을 보면

열린문교회 목자님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내용은 이렇습니다.


조 남수 선교사님은 일본에서 사역 하시면서 부흥보다 교회에 관심이 많았답니다.

그래서 어찌 어찌하여 2005년 열린문 교회에 목회자 세미나에 참석하셨는데....

강사이신 최 영기 목사님이나 이 재철 목사님의 강의에 은혜받은 것이 아니랍니다.

이분이 가정교회를 해야 되겠다 결심하게 된 동기는

환경은 정말 말도 안되게 어렵지만....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그대로 삶을 살아내는 목자님과 목녀님의 모습을 보며 매일 밤

눈물을 흘리며 저런 제자를 키워내야 하겠다 결심하시어.... 지금 일본 땅에 가정교회가 세워지는

역사의 주인공으로 쓰임받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그 이야기를 듣는데 저도........눈물이 나더군요

어떻게들 그렇게 하셨을까?


 저는... 목회자 세미나에 오신 목회자 분들을 3년째 섬겨보고  있습니다.

첫해에는 정말 죽는 줄 알았습니다. ^^

와...이거 정말 장난 아니네

일주일이 왜 그렇게 안가던지...

열린문 교회에 발을 잘못 들여 놓았구나

멀리 멀리 이사갈수만 있었다면 자연스럽게 이사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까지 했었답니다.....ㅎ

그 후론 열린문 교회 분들을 보는 저의 시선은...강아지인 해피 까지도 정말 다들 대단해 보였습니다.

봄.가을로 20년이 넘도록.....한결같은 마음으로 그 자리를 지켜온 믿음의 거장들....

없는 길을 내시어 걷느냐고 다들 굳은 살이 많이 박혀있네요

덕분에....저는 부드러운 발로 걷습니다.


더워지는 여름.....열린문 식구들 때문에 혼자 벅차서...아침부터 박수를 쳐 봅니다....짝짝짝



최명숙 : 저 또한 부드러운 발로 걷고있는 사람중 한사람입니다
모든 어려움들을 지혜롭게 하나님의 방법으로 이겨나가는 롤 모델들을 바라보며 서툴지만 그 분들을 바라보며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 주님이 그만 ! ! 이라고 하실때까지 달려갑니다
응원의 박수를 짝짝짝~~~~ (07.09 13:24)
라삼숙 : 정말 많습니다 .
이 글을 읽으면서 19년이란 세월의
흔적들이 눈앞에서 지나가고 있습니다 .
황무지 같은 곳에서 우리 선배 목자님들이 목묵히 순종 하고 따라와 주신 그 분들의 수고와 희생과 순종에 진실로 감사 드립니다 .
뒤 따라오신 목자들이 또한
선배목자님들을 보고 배우는 아름다움이 보면서
따라오는 모습에 감사드 립니다 .
이 세상 끝날까지
목숨이 다 할 때까지
주님이 오실 그날까지
오직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달려 갑시다 .
여러분의 상급은 어마 어마 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주님께 영광! (07.09 15:22)
이상권 : 목녀님그렇습니다섬김에힘을다하시는모습에서감동이됩니다.부지중에천사을대접하시는모세.앞으로큰그림을그리시구나느껴보면서내용잘보았습니다.간절히찾는자을만나주시는사랑의주님사역에승리하시길빕니다 (07.11 08:21)
이재철목사 : 모두 선교가 어렵다 말하는 일본에서
가정교회를 잘 세워가시는 조남수선교사님 bcgi 동영상을 보았는데,
우리 목자 목녀님들이 정말 자랑스럽고,
그간 묵묵히 "성경대로" 믿고 섬기는 우리 열린문교회 교우들,
고맙습니다.^^
(07.11 08:41)
백남준 : 동일한 공감을 하며 오신 목회자분들을 잘 섬겨드리고 순종하면
어떤 경로로 든지 그꽃은 피게 하신다는 진리를 알기에
그때는 힘이 들지 몰라도 결실의 열매는 거둔다는 것입니다.

목녀님의 고백속에 앞으로 귀하게 샬렘목장을 통하여 일하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할레루야!!! (07.12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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