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누구나 자유롭게 글을 쓸 수 있는 공간이지만, 다른 이에게 상처를 주는 말, 상업적인 글, 비실명으로 게시된 글은
관리자가 임의로 삭제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인도네시아 가정교회 목자간증&질의응답_서상오장로님, 서노을자매 방문
김진호 2019-10-09 22:20:38 165 0

안녕하세요. 인도네시아 선교지에서 안식과 탐방중인 김진호, 최세미 목자목녀 입니다! 제가 탐방 이라고 붙인 이유는 이곳에서는 단기선교의 정의가 최소 2년이 되어야 단기선교라 하고, 그 이상 거주하며 사역하는 것을 선교라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 부부는 선교지 탐방 또는 답사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ㅎㅎㅎ

 

지난 5일간(4~8) 서상오 장로님과 서노을 자매님이 이곳 인도네시아 자바섬에서 귀한 쓰임을 받고 가셨습니다! 하호성 선교사님과 함께 스마랑이라는 지역의 꺼둥문두교회, 살라띠가 지역의 JHB(새생명)교회, 족자카르타 지역의 대학생연합교회의 사역자들과 학생들에게 가정교회에 대하여, 장로님께서 목자사역을 하시면서 경험하셨던 여러 간증들을 통해 큰 은혜와 도전의 시간들을 가졌습니다!


(살라띠가 새생명교회 신앙간증)

(살라띠가 꺼둥문두교회 목자간증)

(장로님의 간증에 은혜를 받고 중보기도 부탁한 목자목녀부부_아이 갖기를 위한 기도, 9년간 불임)

간증 집회와 더불어 질의 응답시간에는 인도네시아 목자목녀님들의 열정 있는 질문들이 우리 한국에서 느꼈던 목자목녀님들의 섬김과 사랑으로 느껴졌고, 영혼을 향한 마음은 같은 마음임을 알게 되었으며, 장로님의 확신있는 답변과 간증에는 인도네시아 사역자와 목자목녀님들의 고개를 끄덕이게 하였습니다!



(꺼둥문두교회 목자목녀 질의응답 시간)


  (족자카르타 대학생연합교회 사역자, 대학생들과의 교제_간증&질의응답)

또한 한창 적응중인 저희 부부에게 장로님과 노을이의 방문은 도전과 동시에 위로가 되었습니다! 타지에서 같은 교회식구를 만난다는 것은 정말 큰 기쁨입니다 ㅎㅎ

 

인도네시아에서 가정교회를 전하시고 세우시는 선교사님, 놀라운 목장사역의 산 증인이신 장로님, 저희 부부과 함께 섬기며 기쁨이 된 노을자매님 쓰임 받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스마랑 꺼둥문두교회 담임목사님,사모님,선교사님,싱글목장 찬양팀과의 사진)


이보영 : 많은 평신도 목자를 세워 내신 장로님의 저력과 뜨거운 사랑의 결정체가 그곳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용암처럼 흘러 넘쳤을거라고 확신합니다. 우리 노을자매도 목녀님을 대신해 아버지를 보필하며 큰 역할을 해주었네요~ 진호 세미 부부가 얼마나 기뻐했을지 눈에 선해요^^ 나눔터에 글 올려줘서 고마워요~^^ (10.09 22:48)
이재철 : 김진호목자, 최세미목녀, 반갑네요!
서상오장로님 이번 인니 간증집회에 대한 기쁜 소식을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그곳 선ㄱ지 탐방을 통해 주님의 임재와 영광이 임하길 축복합니다.^^
그곳 하ㅅㄱ사님의 간증집회 소식을 아래와 같이 전해 왔습니다.
"서장로님 간증집회는 너무 놀라웠습니다. 저희 모두에게 큰 도전의 시간이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가사원 나눔터에 올리겠습니다...."
노을자매가 아버지와 함께 동행하면서 동역하는 모습이 참 아릅답네요!


(10.10 09:16)
김숙자 : 부녀.....아버지와 딸.....아름다운 동행 입니다.
아버지를 통해 함께 하신 하나님의 스토리를 인니땅에서 잔잔하게 듣는 딸.....그 모습만으로....감동이 되어 울컥 합니다.
좋은시간을 허락하신 예수님의 아름다움을 봅니다. (10.10 13:01)
김원국 : 멋진 믿음의 사람들이 있어서 너무도 자랑스럽고 감사합니다.
감사하고 찬양하고 순종하는 믿음의 식구들.... 이런 사람들이 있으니
열린문교회는 잘 될 수밖에 없고, 가정교회는 주님께 기쁨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섬기고 축복의 통로로 쓰임 받은 장로님, 노을자매 멋지십니다.
선교 현장에서 주님께 쓰임 받고 영혼들을 섬긴 진호세미 부부를 응원합니다. (10.10 22:13)
이슬 : 직접 갈 수는 없지만 이곳에서 늘 목장식구들과 기도하고 있습니다!
두 분의 탐방을 통해 인도네시아 땅 가운데 역사하실 하나님이 기대됩니다!!ㅎㅎ 또한 장로님과 노을언니 먼 곳까지 주님께 쓰임받기 위해 순종하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네 분의 걸음 걸음에 늘 주님이 함께 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10.11 10:04)
하영광 :

서상오 장로님께서 10월 4일(금)부터 8일(화) 까지 짧은 일정으로 이곳을 방문해주셨는데, 주된 사역은 오는 10월 26일-28일에 계획중인 스마랑 꺼둥문두 교회 평신도 세미나 준비를 돕기위한 것입니다.

저희가 지난 6월 열린문 교회 목세 참석했을때, 서장로님께서 지난 십여년 동안, 목장을 9번이나 분가하셨다는 얘기를 듣고서 너무 놀라서, 꺼둥문두 교회 평세를 준비하는 목자 목녀들에게 도전을 주고자 초청을 했습니다.

서장로님은 모두 5번의 집회와 예배에서 설교와 간증을 하셨습니다.
살라띠가 JHB 교회 집회 (10월 4일,금요일 연합 목장 모임), 꺼둥문두 교회 집회 (10월5일, 토요일 저녁 집회, 주일 오전 및 저녁 예배 설교, 주일 낮시간에 모든 목자 목녀들 대상 특강과 질의 응답)을 빡세게 하셨습니다.

이어서 10월 8일(화요일)에는 족자로 자리를 옮겨서, 족자 지역 캠퍼스 선교단체 대표들및 저희 족자 교회개척팀원들에게 점심 식사를 대접해주시고, 이어서 구원 및 사역 간증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희는 서장로님께서 열린문 교회 뿐만 아니라, 앞으로 전 세계에 주님의 가정교회를 보급하는 사역에 크게 쓰임을 받으실 것 같습니다.

개인구원 간증도 놀랍지만, 목장을 바르게 세우기 위한 기도, 금식 그리고 끊임없는 노력과 수고의 땀이 저희들만 듣기에는 아쉽기만 합니다.

앞으로 주님의 나라와 영광을 위하여, 열린문 교회와 이재철 목사님, 그리고 모든 목자님들이 크게 쓰임을 받으시길 기도드리며, 특별히 서상오 장로님을 인도네시아로 갈 수 있도록 배려해주신 이재철 목사님께 감사드리며, 지난 몇일간 수고해 주신 서상오 장로님, 같이 동행한 서노을 자매님, 김진호 목자님 부부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10.11 12:05)
김원도 : 진호목자, 세미목녀님 잘 지내고 있군요. 서장로님과 노을자매님의 사역을 정리해주시니 정말 감사해요. 먼저 앞서가는 우리교회의 가정교회 사역을 해외에 까지 공유하며 하나님의 일하심을 자랑하는 모습이 귀합니다. 진호목자 세미목녀님 남은 사역도 화이팅입니다~~^^ (10.11 23:00)
진상득 : 서상오 장로님 하나님의 은혜로 모든 일정 무사히 잘 마쳐서 감사 드립니다. 홧팅 입니다...^^ (10.12 12:35)
박형빈 : 하나님께서 그 땅에서도 얼마나 뜨겁게 역사하시는지, 그리고 열린문교회를 사용하시는지 참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너무 수고많으셨어요! 김진호 목자 가정을 위해서도 함께 계속 기도하고 있습니다! 귀한 일들이 더욱 확장되어져가기를 기대해봅니다! (10.23 09:09)
내용 이름 비밀번호
저장
 프린트 추천 수정  삭제  답변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추천
CTS 전국교회지금은(열린문교회편) (3) 관리자 2019.08.14 231 0
BCGI 건강한 교회성장 이야기(담임목사와 3전담목사편) (13) 관리자 2019.02.07 1207 4
CTS 교회행전 열린문교회편(이재철담임목사)  (1) 시청각사역팀 2017.08.26 2483 4
우리교회 " NAVER 카페" - 교회행사 사진 보러가기. (1) 관리자 2015.05.14 8665 7
우리교회 모바일 홈페이지가 개설되었습니다.  (3)   시청각사역팀 2015.03.31 5403 11
매일성경 "묵상과 적용나눔의 글"을..... (11) 이재철목사 2015.01.22 7326 21
     "매일성경 묵상과 주일말씀-간접적용 실제 사례"(동영상) 관리자 2019.03.11 338 3
4764 지금은 성막기도중 유혜영 2019.10.19 48 0
4763 1일 1인 문제적 영혼을 위해 기도하자. 유혜영 2019.10.15 48 0
4762 주일 설교 말씀을 (4) 김형욱 2019.10.14 60 0
4761 인도네시아 살라띠까 선교지 소식^^ (4) 김효기 2019.10.11 93 0
4760 질문 (1) 황성민 2019.10.10 50 0
>> 인도네시아 가정교회 목자간증&질의응답_서상오장로님, 서노을자... (9)   김진호 2019.10.09 165 0
4758 이슬 대행목자 임명 간증문 (8)   이재철목사 2019.10.06 97 0
4757 박해받는 성도들을 위한 2019년 10월 기도월력 - 오픈도어즈 유혜영 2019.10.01 43 0
4756 [교회해체와 젠더 이데올로기] 유혜영 2019.09.30 41 0
4755 미니멀리즘=장막생활=상급 유혜영 2019.09.25 58 0
4754 <부고>치앙마이목장 박미옥집사 친부 소천 (2) 김원도 2019.09.19 78 0
4753 날마다 두겹줄! 유혜영 2019.09.17 71 0
4752 어린이목장세미나다녀와서 (2) 김희숙 2019.09.17 47 0
검색취소